[Home&Dream]경기대역 울트라 참누리, 전철로 30분이면 서울 강남권에

  • 동아일보
  • 입력 2013년 8월 30일 03시 00분


코멘트
울트라건설은 9월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A31블록에 ‘경기대역 울트라 참누리’ 아파트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7층 11개 동에 전용면적 59m² 356채로 구성된다. 광교신도시에서는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전용면적 60m² 이하 민간분양 아파트다. 중층으로만 설계했고 대부분 아파트를 남향으로 배치해 볕이 잘 들고 바람도 원활하게 통한다.

전철로 서울 강남권에 30분이면 갈 수 있다. 2016년 개통하는 신분당선 연장선에 신설되는 경기대역(가칭) 바로 옆이다. 단지 반경 3km 안에서 쇼핑, 문화, 체육, 공원 등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다. 광교초, 광교중, 경기대 등이 가까워 교육환경도 좋은 편.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을 통해 수도권 각지로도 쉽게 갈 수 있다.

단지 곳곳에는 친환경적인 요소를 도입했다. 녹지가 풍부하고, ‘데크 브리지’를 만들어 공간과 공간 사이의 연결에 주력했다. 광교산이 가깝고 광교저수지, 원천저수지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그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울트라건설 관계자는 “서울로 출퇴근하는 젊은 직장인과 2016년 경기도청의 광교신도시 이전을 앞두고 투자가치를 기대하는 이들에게 알맞다”고 말했다. 본보기집은 9월 6일 수원시 영통구 하동 864-10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5년 4월 예정. 1899-0357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 추천해요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