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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뉴스 방송사고, 김성준 앵커 사과… “철저히 조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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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뉴스 방송사고, 김성준 앵커 사과… “철저히 조사하라!”

동아닷컴입력 2013-08-21 10:39수정 2013-08-2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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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방송사고’

SBS 뉴스가 방송사고를 내 물의를 빚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8뉴스’에서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을 비하하는 사진을 그대로 방송에 내보냈기 때문이다.


이에 뉴스를 진행하는 김성준 앵커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과문을 올렸다. 김성준 앵커는 “저도 프로그램 진행자로서 사과드립니다. 진실에 최대한 가까이 가고자 하는 노력에 대한 신뢰에 금이 갔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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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는 일본 수산물 방사능 공포에 대한 소재를 다루던 중 방송사고를 냈다. 이 과정에서 등장한 도표에 노무현 前 대통령을 코알라와 합성한 이미지가 등장한 것이다.

이는 일베 이용자들이 노 前 대통령을 비하하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사진이다.

‘SBS 뉴스 방송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단순 실수가 아니니 철저히 조사하라”, “썩어빠진 정신 상태가 더욱 큰 문제다”, “SBS에서 일베를 색출해야 한다” 등의 격한 반응을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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