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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촬영현장서 정웅인 딸 공개… “너무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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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촬영현장서 정웅인 딸 공개… “너무 예뻐”

동아닷컴입력 2013-08-01 15:26수정 2013-08-0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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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다희 미투데이

‘이다희 촬영현장’

배우 이다희가 촬영현장에서 정웅인의 두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희는 지난 3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촬영장에 깜짝 방문한 우리 두 공주님! 정웅인 선배님의 예쁜 두 딸이에요. 보자마자 예뻐서 깜짝 놀랐어요. 사진 찍으니까 선배님께서 또 미투에 올릴 거지? 히히. 눈치 빠른 선배님. 예쁜 딸들을 보니까 기소 못 하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희와 정웅인의 두 딸인 정세윤, 정소윤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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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촬영현장’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빠의 예쁜 곳만 닮았네”, “너무 예쁘게 잘 컸다”, “이다희 촬영현장 재밌겠다. 이보영과 함께 찍은 사진은 없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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