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조달환 탁구의 신 등극 ‘미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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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년 4월 10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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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미친 존재감을 과시한 배우 조달환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미친 존재감을 과시한 배우 조달환
‘우리동네 예체능 조달환 미친 존재감’

배우 조달환이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탁구의 신으로 등극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능과 체육의 능력자’(이하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팀과 상도동 팀의 탁구 대결을 준비하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은 탁구대결을 함께 할 드림팀 멤버를 추천했다. 그 결과 이수근의 추천을 받은 박성호와 김병만, 최강창민의 추천을 받은 샤이니 민호, 박성호의 추천을 받은 조달환이 예체능팀에 합류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조달환은 “조달환이 누구시냐”, “처음 들어본다”, “잘 모르겠다” 등의 말을 들으며 출연 전부터 출연진들에게 굴욕을 당했다.

그러나 편안한 헤어스타일에 운동복을 입고 등장한 조달환은 놀랄만한 탁구실력을 뽐냈다. 특히 독특한 구호와 함께 화려한 탁구 기술을 선보이며 ‘미친 존재감’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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