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동아일보]‘희망편지’ 첫 주인공의 인턴 도전기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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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09년 7월 22일 02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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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편지’ 첫 주인공의 인턴 도전기
주방장을 꿈꾸는 대구관광고 3학년 최종욱 군은 앞으로 한 달여간 남산 자락의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의 ‘인턴 요리사’다. 4월 처음으로 동아일보에 ‘희망편지’를 띄워 만났던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 총주방장 박효남 상무가 약속했던 인턴 기회를 드디어 얻은 것이다. 19일 호텔 근처 고시원에 방을 구한 최 군은 “아무에게나 오는 기회가 아닌 만큼 열심히 할 것”이라며 의욕을 다졌다.

■늙어가는 지구촌… “2040년 노인 인구 13억 명”
인류가 고령화의 길로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최근 미국 인구통계국 보고서에 따르면 10년 이내에 65세 이상 노인은 5세 미만 인구를 넘어선다고 한다. 2040년엔 13억 명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한국은 30년 뒤 국민 3, 4명당 한 명꼴로 65세 이상 노인일 것이라는데….

■“관세음보살-성모마리아가 다르지 않더라”
“관세음보살이나 성모마리아가 다르지 않다”고 말하는 향적 스님(59). 20년 전 프랑스 수도원에서의 수행을 통해 이 같은 깨달음을 얻었던 스님이 올해 그 수도원을 다시 찾았다. 이번에 한번 더 깨달은 것은 금욕정신. 수도원 수행기를 출간한 스님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별 하나… 나 하나… 추억 하나… 어느새 ‘별밤’ 40주년
1990년대 초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별밤)의 DJ 이문세가 하는 오프닝 멘트에 가슴 설레던 초등학생 박경림이 이젠 별밤의 DJ가 됐다. 1969년 시작한 별밤 40주년을 맞아 최장수(1985∼96년) DJ였던 이 씨가 박 씨와 함께 20일 방송을 공동 진행했다. 두 ‘별밤지기’가 나눈 옛 추억 속으로 들어가봤다.

■직장에서 성공하기… 자신감 회복 5계명
잘될 것으로 확신하던 일들이 연속적으로 잘 풀리지 않아 의기소침해 있는 직장인이라면?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자기불신’에 빠져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볼 일이다.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경제상황에서 극한 경쟁에 내몰린 직장인들을 위한 ‘자신감 회복 5계명’에 주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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