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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빈민 진료 여의사 美연방정부 공중위생국장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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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빈민 진료 여의사 美연방정부 공중위생국장 지명

입력 2009-07-15 02:59수정 2009-09-2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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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3일 서전 제너럴(Surgeon General·공중위생국장)에 앨라배마 주(州)에서 20여 년간 빈민 진료 활동을 한 리자이나 벤저민 씨(53·사진)를 지명했다. 미 연방정부 공중위생 시스템을 총괄하는 서전 제너럴은 흡연, 비만, 운동 등 국민건강 관련 보고서를 발간하며 공중 보건 정책 지침을 제공한다.

벤저민 지명자는 1990년 앨라배마 작은 어촌에 진료소를 세운 뒤 픽업트럭으로 왕진을 가고 경제사정으로 건강보험을 들지 못한 빈민층 봉사에 헌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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