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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부산 광안대로 일부구간 상판 상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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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부산 광안대로 일부구간 상판 상량식

입력 1998-04-01 08:35수정 2009-09-2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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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긴 해상교량인 부산 광안대로 일부구간의 상판 상량식이 31일 오후 문정수(文正秀)부산시장과 시민 등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현장에서 열렸다.

이날 상량식이 치러진 구간은 광안대로 7.42㎞중 교량 좌우측의 트러스교부분의 남천동쪽 3백60m.

이 트러스교는 복층구조로 태풍 및 지진을 고려해 교각과 상판사이에 완충시설을 설치한 것이 특징이다.

왕복 4차로의 광안대로는 교량길이가 워낙 길어 안전성 등을 감안해 중앙부분은 현수교로, 좌우부분은 트러스교형태로 건설되고 있다.

〈부산〓조용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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