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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동해바다가 부른다』…해수욕장들 개장 채비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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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동해바다가 부른다』…해수욕장들 개장 채비 분주

입력 1997-07-04 09:05수정 2009-09-2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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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이 오는 10일부터 개장한다. 3일 강원도에 따르면 10일 강릉 경포대를 비롯, 동해 망상 속초 삼척 등 29개소의 해수욕장이 문을 열고 12일에는 양양 낙산과 하조대 등 19개소가 문을 연다. 15일에는 강릉 주문진을 비롯, 고성 송지호와 봉수대 등 44개소가 문을 열어 8월20일까지 운영한다. 강원도는 동해안 해수욕장에 작년보다 6% 정도 늘어난 6백50만명의 피서객과 함께 차량도 5% 늘어난 80만대가 몰려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울∼강릉간 하루 4회 왕복운항하고 있는 대한항공은 『바캉스 기간에 주말은 100%, 평일은 60%의 예약현황을 보이고 있다』며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하루 1편 정도의 특별기 증편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강릉간 하루 3회 왕복운항하고 있는 아시아나 항공의 피서철 예약현황은 90%선. 〈강릉〓경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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