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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KBS배]쌍방울,연대 제압 3년만에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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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KBS배]쌍방울,연대 제압 3년만에 정상

입력 1997-07-01 20:11수정 2009-09-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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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트라이가 제22회 KBS배 아이스하키대회 정상에 올랐다. 94년 대회 우승팀 쌍방울은 1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벌어진 결승에서 안창건 서상원 「콤비」가 맹활약해 패기를 앞세운 연세대를 2대1로 꺾고 3년만에 우승컵을 되찾았다. B조 2위로 4강에 오른 쌍방울은 전날 해트트릭을 기록한 안창건이 1피리어드 15분34초만에 수비사이로 깨끗한 중거리슛을 성공시키며 기선을 잡았다. 2피리어드 들어서도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않은 쌍방울은 8분27초경 김영곤의 패스를 받은 서상원이 추가득점, 3피리어드에서 권영태가 한골을 만회한 연세대를 따돌렸다. 〈이 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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