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박경리씨 3월 연대강단 선다

입력 1997-01-04 09:00수정 2009-09-2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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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소 설 「토지」의 작가 朴景 利(박경리·71)씨가 오는 3월 새학기부터 연세대 석좌교수로 강의를 한다. 박씨는 이 대학 초대총장인 白樂濬(백낙준)박사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백박사의 호인 庸齋(용재)를 따서 만든 용재석좌교수로 추천됐었다. 현재 연세대 원주캠퍼스의 객원교수직도 맡고 있는 박씨는 대학원의 한 강좌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李浩甲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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