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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6-10-17 10:51수정 2009-09-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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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동시-동화 20권」선정 한국아동문학인협회(회장 유경환)는 95년1월1일부터 96년9월30일까지 발표된 동시 동화집중 「어린이가 꼭 읽어야할 좋은 동시 동화집 20권」을 선정, 발표했다. ▼동시집 △바람이 길을 묻나봐요(공재동 저·하얀들) △누군가 나를 지우개로 지 우고 있다(박두순·예림당) △몽당연필로 시쓰기(신현득·예림당) △반갑구나 반가 워(윤석중·웅진출판사) △큰 나무 아래 작은 풀잎(이미애·대교출판사) △아이들은 시집속에서 꿈꾼다(이상현·새남출판사) △나는 눈이 올 것 같다고 말했지만…(이 창건·예림당) △할아버지 요강(임길택·보리) △작은 거라도 네게는 다 말해줄게( 정두리·예림당) △나도 한그루의 나무(최춘해·그루) ▼동화집 △굴러 다니는 학교(정영애·예림당) △지붕위의 내 이빨(이금이·동아 출판사) △돌고래 푸푸(이현숙·바오로딸) △난 바보 아니야(김은희·지식산업사) △하늘에 뿌리는 씨앗(권용철·문학수첩) △하루살이 이틀살이(장문식·산하) △나 무새의 발자국(정임조·금성출판) △달빛이 흐르는 교실(김일광·서강) △날개잃은 천사의 노래(김인만·동쪽나라) △향기나는 바람개비(최은섭·동아출판사) * 옛날책 개정판으로 교환 김영사가 출판계에서는 처음으로 전에 냈던 책을 개정판으로 바꿔주는 「도서리콜 제」를 실시한다. 김영사는 지난 93년 12월 초판을 발행했던 로버트 폴검의 에세이 「세상에 이럴 수가」의 문장을 다시 다듬고 제목을 「내인생에 숨어 있는 감탄사 찾기」로 바꿔 개정판을 내면서 옛날책을 새책으로 교환해주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세상에 이럴 수가」는 초판이후 4쇄를 찍어 6천여부가 팔렸다. * 고교순회「작가와의 대화」마련 교보문고가 학생들의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독서풍토를 조성하기 위 해 수도권지역 고교순회 「작가와의 대화」를 실시한다. 행사유치를 희망하는 학교로부터 초청대상 문인과 일정 등을 접수받아 마련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초청문인이 창작과 독서에 관한 경험을 50여분간 강의한 뒤 학생들 의 질문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경복고(18일·서기원) 숙명여고(21일·박완서)등 11개 학교의 행사일정은 이미 확 정됐다. 행사유치 문의전화는 02―397―3432 * 간행물윤리위,「서평문화」펴내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위원장 權赫昇)는 서평전문지 「서평문화」 제23집을 펴냈 다. 이번 서평집에는 「거울을 보는 여자」(김이소·민음사) 「중국에서의 자유주의의 실험」(민두기·지식산업사) 「동아시아 발전모델의 재검토」(김영명·소화)등 27 종에 대한 각계 전문가의 서평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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