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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줄인 「슈퍼 아스피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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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줄인 「슈퍼 아스피린」 개발

입력 1996-10-17 10:19수정 2009-09-2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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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통치약 아스피린의 부작용을 제거한 「슈퍼 아스피린」이 조만간 개발될 것이 라고 독일의 시사주간지 슈피겔이 14일 보도했다. 슈피겔지는 아스피린이 단순한 두 통과 염증 완화에서부터 암치료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효능을 갖고 있으나 위궤양 과 같은 부작용도 유발한다고 밝히고 따라서 최근 의약품 연구가들이 이같은 단점을 극복한 새로운 아스피린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세계유수의 제약회사중 「슈퍼 아스피린」 개발에 착수하지 않은 회사는 약1 백년전 아스피린을 처음 개발한 독일의 바이엘사뿐이라고 이 주간지는 밝혔다. 아스 피린은 그동안 진통제나 감기약 정도로만 인식돼 왔으나 지난 수년사이 혈액응고 방 지, 심근경색 예방 및 치료, 노인성치매의 대표적 질병인 알츠하이머병 예방에도 탁 월한 효능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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