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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전남편 미키정 결혼에 “행복하게 잘 살길”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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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전남편 미키정 결혼에 “행복하게 잘 살길” 축하

뉴스1입력 2019-11-22 08:33수정 2019-11-2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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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하리수 © News1

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전 남편 미키정의 결혼을 축하했다.

하리수는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키정의 결혼식 사진과 함께 “21일 전남편이자 친구인 미키정(정영진)씨의 결혼식이 있었네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하리수는 “전 일정이 있어서 참석을 못했지만, 두분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라며 전 남편 미키정의 결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하리수는 지난 2007년 5월 미키정과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2017년 합의이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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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에도 하리수는 미키정과 “SNS에 서로를 팔로우할 만큼 친한 사이이고 서로 응원해주는 좋은 사이”라며 친분을 이어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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