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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아빠’된 정재용 “감동…말로 표현을 어떻게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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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아빠’된 정재용 “감동…말로 표현을 어떻게 해야할지”

뉴스1입력 2019-05-15 09:24수정 2019-05-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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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아(왼쪽) 정재용 부부 © 뉴스1

길혜성 기자 = DJ DOC의 정재용(46)이 ‘아빠’가 된 감격을 직접 전했다.

정재용은 15일 오전 뉴스1과 전화 인터뷰에서 “어젯밤(14일) 아내가 2.92kg의 첫딸을 낳았다”며 “현재 아내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말했다.

정재용은 조금은 늦은 나이에 첫딸을 얻은 소감을 묻자 “말로 표현을 어떻게해야 할 지 모르겠다”라면서도 “감동이고, 잘 키울 것”이라고 밝혔다.

정재용은 “지금은 아내와 딸이 산부인과에 있는데, 빠르면 내일이나 모레쯤 산후조리원으로 옮길 것”이라며 “아니면 3~4일 뒤 산후조리원에 갈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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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용은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말을 맺었다.

한편 정재용의 아내 이선아(27)는 지난 14일 오후 11시 55분 경기 김포의 한 산부인과에서 2.92kg의 첫딸을 출산했다. 이로써 정재용 이선아 부부는 부모 대열에 합류했다

앞서 정재용 이선아 부부는 지난해 12월 1일 결혼했다. 결혼식 전, 정재용은 아내의 임신 사실을 외부에 이미 공개했다.

한편 정재용은 지난 1995년 DJ DOC에 합류, 현재까지 활발히 활약 중이다. 이선아는 지난 2016년 아이시어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이 팀에서 1년여 간 활동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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