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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동대문-양천구청장, 소생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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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동대문-양천구청장, 소생 캠페인 참여

동아일보입력 2019-07-31 03:00수정 2019-07-3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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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왼쪽부터)이 최근 동아일보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소생) 캠페인’에 참여했다. 닥터헬기 소리에 대한 의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이 이벤트는 닥터헬기 이착륙 소리 크기가 풍선을 터뜨리는 소리와 비슷하다는 점에 착안했다. 성 구청장은 다음 릴레이 동참자로 염태영 경기 수원시장을, 유 구청장은 김석연 서울시립동부병원장과 김현 동대문소방서장을, 김 구청장은 한종인 이대목동병원장과 정원오 성동구청장, 서은숙 부산 부산진구청장,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을 지목했다.

서울 용산구·동대문구·양천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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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소생 캠페인#닥터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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