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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리’ 메간 폭스 “역사 기반 영화 처음, 새로운 도전이자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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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리’ 메간 폭스 “역사 기반 영화 처음, 새로운 도전이자 모험”

뉴스1입력 2019-08-21 11:34수정 2019-08-2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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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 (Megan Fox)가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장사리:잊혀진 영웅들’은 한국전쟁 중 기울어진 전세를 단숨에 뒤집을 수 있었던 인천상륙작전 하루 전 양동작전으로 진행된 장사상륙작전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곽경택 김태훈 감독이 연출하고 김명민, 김인권, 곽시양, 최민호, 김성철, 이재욱 그리고 메간 폭스, 조지 이즈, 동방우 등이 출연한다. 2019.8.21./뉴스1 © News1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메간 폭스는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감독 곽경택 김태훈/이하 장사리) 제작보고회에서 “그동안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영화를 작업해본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또 여기 계신 곽경택 감독님과도 작업해보고 싶었다”며 “내게는 새로운 도전이자 모험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장사리’는 한국전쟁 중 기울어진 전세를 단숨에 뒤집을 수 있었던 인천상륙작전 하루 전, 양동작전으로 진행된 장사상륙작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평균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된 772명 학도병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김명민 최민호(샤이니 민호) 김성철 김인권 곽시양 메간 폭스 등이 출연한다. 오는 9월2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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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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