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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보험금 늘어나는 ‘더 든든한 유니버셜종신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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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보험금 늘어나는 ‘더 든든한 유니버셜종신보험’

김자현 기자 입력 2019-08-29 03:00수정 2019-08-2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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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의 대표 종신보험인 ‘더든든한NH유니버셜종신보험(무배당, 보증비용부과형)’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뜨겁다.

‘사망보험금이 늘어나는 종신보험’으로 알려진 이 보험상품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5만3000여 건이 팔리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더든든한NH유니버셜종신보험’은 체증형과 기본형 가운데 고객이 자유롭게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체증형은 가입할 때 선택한 나이의 계약 해당일부터 79세 계약 해당일까지 매년 일정한 비율로 사망보험금이 증가하는 형태의 보험이다.


예를 들어 2종(체증형) 60세형 보험 가입 시 사망보험금이 79세까지 최대 200%까지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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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이 최대 2배까지 증가하기 때문에 물가가 점차 상승하더라도 사망보험금에 대한 가치 보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기본형의 경우 가입할 때 선택한 보험가입금액이 증가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다. 대신 보험료가 체증형에 비해 저렴하다. 남자는 만 15세에서 69세까지, 여자는 만 15세에서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금액은 최소 1000만 원부터 최대 25억 원 까지다.

보험계약을 장기로 유지하는 고객들의 경우 유지보너스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보험가입금액이 5000만 원 미만일 때 주계약 기본보험료의 2%가 납입 37회차부터 납입 종료시까지 유지보너스로 추가 적립된다. 5000만 원 이상 1억 원 미만일 경우 주계약 기본보험료의 3%, 1억 원 이상일 경우엔 6%가 적립된다. 또 기본보험료의 2배까지 추가납입도 가능하다.

보험료는 2종(체증형)의 경우 30세 남성 3만5800원, 30세 여성 3만3800원(해지환급금 보증형, 보험가입금액 1000만 원, 20년납, 체증형 60세형 기준)이다. 1종(기본형)의 경우 30세 남성 2만1700원, 30세 여성 1만9400원(해지환급금 보증형, 보험가입금액 1000만 원, 20년납, 기본형 기준)이다.

NH농협생명은 장기계약인 종신보험의 특성상 계약을 꾸준히 유지할 경우 보장혜택이 커진다고 강조했다. 홍재은 대표이사는 “고객들이 꾸준히 계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유지보너스 혜택을 넣은 상품을 내놓았다”며 “앞으로도 농협생명은 고객사랑 1등 생명보험사로서 고객과 농업인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자현 기자 zion37@donga.com
#money&life#nh농협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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