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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물은 하나 되어 흐르네’ 강민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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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물은 하나 되어 흐르네’ 강민 시인

동아일보입력 2019-08-23 03:00수정 2019-08-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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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강민(사진)이 22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고인은 1962년 ‘자유문학’에서 등단해 시집 ‘물은 하나 되어 흐르네’ ‘기다림에도 색깔이 있나보다’ 등을 펴냈다. 올해 초 마지막 시선집 ‘백두에 머리를 두고’를 출간했다. 윤동주문학상, 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빈소는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10시 반. 031-787-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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