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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의심’ 쿠웨이트 다녀온 40대 음성 판정… 격리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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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의심’ 쿠웨이트 다녀온 40대 음성 판정… 격리 해제

뉴시스입력 2018-12-25 15:04수정 2018-12-2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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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쿠웨이트를 다녀오다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인 40대 남성이 최종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격리 해제됐다.

25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35분께 A(49)씨가 인하대병원에 격리돼 메르스 바이러스 2차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A씨는 전날 오후 9시 30분 메르스 바이러스 1차 검사 결과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10월4일부터 81일간 업무차 쿠웨이트를 방문한 A씨는 입국전인 지난 21일 발열과 가래, 인후통 증세를 보여 현지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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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24일 오후 2시 두바이를 경유,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으며 메르스 의심환자로 분류, 격리됐다.


【인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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