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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혁명’ 연재 지연? 알고 보니…“작가 교통사고, 마감 지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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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혁명’ 연재 지연? 알고 보니…“작가 교통사고, 마감 지키겠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8-12-13 20:29수정 2018-12-13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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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애혁명’ 공식 팬카페

웹툰 작가 ‘232’(필명)가 최근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웹툰 ‘연애혁명’ 연재도 지연되고 있다.

목요일 웹툰인 ‘연애혁명’은 13일 오전 업로드 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오후 8시30분 현재까지 최신 편이 공개되지 않아 독자들의 의문을 샀다.

업로드가 늦어진 것은 작가 ‘232’가 최근 교통사고를 당했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네이버 웹툰 측은 이날 “작가님이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병원 진료로 이번화 작업이 지연됐다. 작가님이 꼭 금일 마감을 하시고자 하는 의지로 작업 중이오니 너른 양해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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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작가 ‘232’도 지난 11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지금 교통사고가 나서 마감을 온전히 못할 것 같다. 많이 늦어질 수도 있으니 미리 말씀드린다.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당시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교통사고로 인해 찌그러진 흰색 차량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소식이 전해지자 독자들은 “많이 안 다친 것 같아 다행이다”, “기다릴 수 있으니 건강 먼저 챙기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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