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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레전드’ 호나우두, 오늘부터 손흥민 ‘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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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레전드’ 호나우두, 오늘부터 손흥민 ‘팔로우’

뉴스1입력 2019-04-19 12:10수정 2019-04-1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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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축구 영웅 호나우두(43)가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기 시작해 화제다.

19일 오전 축구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호나우두가 손흥민의 인스타그램 계정 구독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빠르게 퍼졌다.

호나우두의 인스타그램 구독자는 1400만명이고 팔로우 계정은 575개다. 팔로우 계정에는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세르히오 부스케츠(바르셀로나), 티아고 실바(파리 생제르맹), 호베르투 프르미누(리버풀), 곤살로 이구아인(첼시) 등 현역 선수들뿐 아니라 알레산드로 네스타, 안드리 세브첸코, 로베르트 바조, 올리버 칸 등 전설적인 선수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손흥민도 호나우두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있다.

역대 최연소 발롱도르 수상자인 호나우두는 네덜란드, 스페인 리그 득점왕을 차지한 세계적인 스트라이커였으며 2002 한일 월드컵에서도 최다득점과 함께 팀 우승을 견인했던 슈퍼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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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난 18일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2골을 터트려 토트넘을 57년 만에 대회 4강에 올려놓았다.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손흥민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마티아스 데 리트(아약스), 호베르투 피르미누(리버풀)와 함께 UEFA 이주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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