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태양광 전기판넬 공장 화재…120명 대피 소동
더보기

태양광 전기판넬 공장 화재…120명 대피 소동

뉴스1입력 2019-03-22 19:52수정 2019-03-22 19:54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22일 오전 10시49분쯤 부산 강서구 구랑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1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직원 120명이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공장 창문에서 화재연기가 치솟고 있다.(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 뉴스1

22일 오전 10시49분쯤 부산 강서구 구랑동의 한 태양광 전기판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에서 근무하던 직원 12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공장 건물 외벽을 포함해 200㎡를 태워 소방서 추산 1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감식을 벌인 결과 태양광 전기판넬과 연결된 전기배선에서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결론내렸다.

주요기사


(부산=뉴스1)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