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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티스 전 美국방장관, 스탠퍼드대 후버연구소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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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티스 전 美국방장관, 스탠퍼드대 후버연구소 복귀

뉴시스입력 2019-03-20 10:20수정 2019-03-2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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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퇴임한 제임스 매티스 전 미국 국방장관이 입각 전 직책으로 복귀했다.

더힐 등의 보도에 따르면, 스탠퍼드대 후버 연구소는 19일(현지시간) 매티스 전 국방장관이 연구소로 돌아온다고 공식발표했다. 매티스는 오는 5월 1일부터 연구소에서 ‘데이비스 패밀리 특별 펠로’로 연구를 시작할 예정이다.

매티스는 이날 성명을 통해 “나는 오래 전부터 우리 나라가 직면한 중요한 도전을 이해하고, 힘든 결정을 내리는데 있어 후버(연구소)의 연구에 의존해왔다”며 “우리가 배운 교훈을 미래세대에게 전하는게 의무라고 믿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국내외 안보 문제 연구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매티스는 버락 오바마 행정부 때인 2013년 대이란 정책을 둘러싼 이견으로 중부사령부 사령관직에서 사실상 해임된 이후 후버 연구소에 들어와 2017년 1월 트럼프 정부의 국방장관으로 입각하기 전까지 연구활동을 계속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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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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