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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X도경완 아들 연우, 엄마에 애교…달달한 ‘연유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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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X도경완 아들 연우, 엄마에 애교…달달한 ‘연유 왕자’

뉴스1입력 2019-12-09 01:12수정 2019-12-09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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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윤정·도경완 아들 연우의 애교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였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장윤정·도경완의 아들 연우가 달달함을 선사해 ‘연유’라는 애칭을 얻었다.

이날 장윤정은 식사를 하던 중 도경완에게 “나 너무 슬퍼보여? 얼굴에 뭐 좀 발라야되겠어?”라고 물었다. 이어 연우에게도 같은 질문을 했다.


연우는 장윤정의 얼굴을 빤히 보고는 “이 밑에 까매. 블랙 서클”이라며 눈 밑 다크서클이 있음을 알려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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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이 딸 하영의 기저귀를 갈기 위해 자리를 뜨자 연우는 장윤정 귀에 귓속말로 “엄마가 더 좋아”라며 깜짝 고백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정은 도경완에게 연우를 임신했을 당시 만들어준 토스트를 잊지 못한다고 전했다. 이에 도경완은 토스트를 만들어 장윤정과 연우와 함께 먹었다. 도경완은 연우에게 “너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이걸 먹었다”라고 하자 연우는 “맛이 기억난다. 식빵맛이었다”라고 전해 웃음을 선사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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