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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文대통령 경제정책 자성 발언은 만시지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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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文대통령 경제정책 자성 발언은 만시지탄”

뉴스1입력 2018-12-19 09:13수정 2018-12-1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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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점진적으로 추진해야…충격 줄이면서 목표 달성 가능”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 © News1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19일 “만시지탄이나 최근 문재인 대통령께서 지금까지의 경제정책에 대한 자성과 전환을 시사하는 발언에 대해 지지를 표한다”고 했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최저임금 정책 보완, 노동시간 단축에 대한 탄력근로제, 산업정책 없다는 비판에 뼈아픈 자성, 농정 혁신을 못했다는 등 오랜만에 들어 본 대통령님 말씀에 기대를 갖는다”며 이렇게 밝혔다.

박 의원은 “누가 최저임금 인상을, 노동시간 단축을, 탈원전을 반대할 수 있겠나”라며 “그러나 우리나라는 세계 10대 경제대국이다. 급진적 전환보다는 점진적 추진이 충격을 줄이면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문제는 경제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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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는 일찍 6급 감찰관과 청와대가 정권적 대결의 모습을 보이는 것은 어쩐지 연약한 리더십으로 보인다고 지적한 바 있다”며 “철저하고 신속한 검찰수사로 결론 내리시길 바란다”고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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