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핵능력 강화 비약적… 美 목표는 비핵화 아닌 핵사용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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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미디어그룹 전문기자들과 각계 전문가들이 나누는 한반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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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과거 항일 빨치산인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3주년을 앞두고 ‘주민 결속’을 강조하고 있다. 올해 열병식과 같은 대대적인 행사는 개최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3주년을 맞아 각지에서 항일 전구들에 대한 답사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고 …

23일 오전 경기 파주 접경지역 주민들이 납북자가족모임의 대북전단 살포를 막기 위해 트랙터를 몰고 통일대교 위를 행진하고 있다. 트랙터에는 ‘52만 파주시민이 촉구한다. 대북전단 살포 중단하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가 부착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