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지구의 날’ 나무 심기 행사… 탄소 흡수 뛰어난 상수리 등 150그루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지구의 날을 맞아 아동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초록우산은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에릭슨코리아와 함께 20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 일대에 상수리나무, 헛개나무 등 약 150그루를 심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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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지구의 날을 맞아 아동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초록우산은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에릭슨코리아와 함께 20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 일대에 상수리나무, 헛개나무 등 약 150그루를 심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

북서풍을 타고 유입된 황사의 영향으로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21일 서울 여의도 상공에서 바라본 도심 하늘이 뿌옇다. 이날 대부분 지역에 황사 위기경보가 내려졌으며 22일에도 ‘나쁨’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전날보다 소폭 올라 아침 최저 6∼14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