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 선거제 2+2 협의체 첫 회의…선거구 획정안 놓고 평행선
여야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와 위원 1명으로 구성된 ‘2+2’ 협의체를 7일 가동하고 선거구 획정 논의를 위한 첫 회의를 가졌다. 여야는 이날 논의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구획정위원회(획정위)의 선거구 획정안 등에 대한 입장차만 확인한채 진전을 거두지 못했다. 2+2 협의체…
- 2023-12-0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여야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와 위원 1명으로 구성된 ‘2+2’ 협의체를 7일 가동하고 선거구 획정 논의를 위한 첫 회의를 가졌다. 여야는 이날 논의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구획정위원회(획정위)의 선거구 획정안 등에 대한 입장차만 확인한채 진전을 거두지 못했다. 2+2 협의체…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2024년 총선 낙관론’을 우려하는 가운데 이해찬 민주당 상임고문이 총선에 대해 “민주당이 1당을 뺏길 것 같지 않고, 단독 과반을 넘기느냐 아니면 지난 총선처럼 180석을 먹느냐 그게 관건”이라고 말했다. 이 고문은 지난 6일 세종시에서 열린 민주당 세종시당…

총선을 향한 구미 정가의 열기가 뜨겁다. 그 가운데 색다른 풍경이 펼쳐지면서 구미지역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대통령실 출신 3명의 전·현직 참모가 한 지역(구미을)을 놓고 물밑경쟁을 펼치는 보기 드문 광경이 연출되고 있다. 공천권을 놓고 용산 참모 간 경쟁을 하는 곳은 서울과…

“(경기 부천보다 선거구당 평균 인구수가 적은) 서울 강남 3석을 놔두고 부천 4석을 줄였다. 지역균형 발전 차원에서 전북만 1석을 줄인다는 것도 맞지 않다.”(더불어민주당 정무조정실장 김영진 의원) “전국 선거구 인구 기준을 적용했으니 특정 정당의 유불리 문제가 아니다.”(국회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