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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멕시코의 엔진’ 라미레스 “韓, 많이 뛰며 공 오래 소유해야”

      [단독]‘멕시코의 엔진’ 라미레스 “韓, 많이 뛰며 공 오래 소유해야”

      한국과 멕시코가 맞붙은 1998 프랑스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한국은 전반 27분 하석주(58·현 아주대 감독)의 그림 같은 왼발 프리킥 골로 균형을 깨뜨렸다. 하지만 한국 축구 역사상 첫 월드컵 선제골의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3분 뒤 하석주가 ‘멕시코의 엔진’ 라몬 라미레스(5…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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