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모텔 살인’ 수법…수면제 먹여 남성 돈 4900만원 털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7/133819051.1.jpg)
[단독] ‘모텔 살인’ 수법…수면제 먹여 남성 돈 4900만원 털었다
한 20대 여성이 수면제로 남성들을 잠재운 뒤 수천만 원을 뺏은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이 여성이 서울과 경기 일대에서 유사한 방식으로 최소 4차례 범행했다고 보고 여죄를 캐고 있다.27일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강도상해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모 씨(27)를 25일 구속했…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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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0대 여성이 수면제로 남성들을 잠재운 뒤 수천만 원을 뺏은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이 여성이 서울과 경기 일대에서 유사한 방식으로 최소 4차례 범행했다고 보고 여죄를 캐고 있다.27일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강도상해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모 씨(27)를 25일 구속했…
![[단독]장동혁, 구글 고위 관계자 만난다…“청소년 SNS 중독 논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7/133818010.1.jp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구글 고위 관계자를 만난다. 최근 해외 각국에서 청소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규제 정책을 발표하는 가운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학부모의 관심이 큰 청소년 SNS 과몰입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당 차원에서 해결책 모색에 나서는 것.27일 국민의힘 관…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7/133816268.1.jpg)
80대 오정숙(가명) 씨는 오랜 기간 투병 끝에 2023년 사망했다. 그는 자신을 간병한 딸에게 전 재산인 아파트를 남긴다는 취지로 유언장을 정성껏 작성해 날인을 마쳤다. 그러나 이 유언장은 효력을 인정받지 못했다. 오 씨는 말년에 노인복지관에서 배운 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활용해 유언…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7/133816171.1.jpg)
주부 김모 씨가 학부모 모임에서 만난 고모 씨(55)에게 투자금을 맡기기 시작한 건 2016년 5월이었다. 유명 증권사에 다니는 사촌 오빠가 월 4%의 수익을 내준다는 말에도 혹했지만, 두 사람의 자녀가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를 같이 다닌 사이이기에 그는 고 씨를 더욱 신뢰했다. 수익금이…
![[단독]‘한알 만원’ 교도소서 수용자끼리 환각유발 의약품 몰래 거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7/133816176.1.jpg)
교도소 안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을 몰래 거래하고 투약한 수용자들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26일 검찰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3단독 황은정 판사 심리로 24일 열린 정모 씨(32)와 장모 씨(25)의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공판에서 검찰은 정 씨에게 징역 4년을, 장 씨에게 징역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