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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모텔 살인’ 수법…수면제 먹여 남성 돈 4900만원 털었다

      [단독] ‘모텔 살인’ 수법…수면제 먹여 남성 돈 4900만원 털었다

      한 20대 여성이 수면제로 남성들을 잠재운 뒤 수천만 원을 뺏은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이 여성이 서울과 경기 일대에서 유사한 방식으로 최소 4차례 범행했다고 보고 여죄를 캐고 있다.27일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강도상해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모 씨(27)를 25일 구속했…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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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장동혁, 구글 고위 관계자 만난다…“청소년 SNS 중독 논의”

      [단독]장동혁, 구글 고위 관계자 만난다…“청소년 SNS 중독 논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구글 고위 관계자를 만난다. 최근 해외 각국에서 청소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규제 정책을 발표하는 가운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학부모의 관심이 큰 청소년 SNS 과몰입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당 차원에서 해결책 모색에 나서는 것.27일 국민의힘 관…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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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0대 오정숙(가명) 씨는 오랜 기간 투병 끝에 2023년 사망했다. 그는 자신을 간병한 딸에게 전 재산인 아파트를 남긴다는 취지로 유언장을 정성껏 작성해 날인을 마쳤다. 그러나 이 유언장은 효력을 인정받지 못했다. 오 씨는 말년에 노인복지관에서 배운 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활용해 유언…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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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주부 김모 씨가 학부모 모임에서 만난 고모 씨(55)에게 투자금을 맡기기 시작한 건 2016년 5월이었다. 유명 증권사에 다니는 사촌 오빠가 월 4%의 수익을 내준다는 말에도 혹했지만, 두 사람의 자녀가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를 같이 다닌 사이이기에 그는 고 씨를 더욱 신뢰했다. 수익금이…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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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한알 만원’ 교도소서 수용자끼리 환각유발 의약품 몰래 거래

      [단독]‘한알 만원’ 교도소서 수용자끼리 환각유발 의약품 몰래 거래

      교도소 안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을 몰래 거래하고 투약한 수용자들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26일 검찰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3단독 황은정 판사 심리로 24일 열린 정모 씨(32)와 장모 씨(25)의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공판에서 검찰은 정 씨에게 징역 4년을, 장 씨에게 징역 3년…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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