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도서 확 늘고 키즈존까지… 책 향기 더 깊어진 ‘금계 마을’[작은 도서관에 날개를]
16일 강원 횡성군 공근면에서 ‘금계작은도서관’이 다시 문을 열었다. 2009년 처음 개관한 이 도서관은 면 내에 유일한 문화시설이기도 하다. 새 단장을 위해 문을 닫았다가 다시 지역민들 품에 돌아온 것. 리모델링은 사단법인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대표 김수연 목사)이 KB국민은행의 후…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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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강원 횡성군 공근면에서 ‘금계작은도서관’이 다시 문을 열었다. 2009년 처음 개관한 이 도서관은 면 내에 유일한 문화시설이기도 하다. 새 단장을 위해 문을 닫았다가 다시 지역민들 품에 돌아온 것. 리모델링은 사단법인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대표 김수연 목사)이 KB국민은행의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