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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카이치, 韓-伊와 정상회동뒤 조기총선 일정 밝힐듯”

      “다카이치, 韓-伊와 정상회동뒤 조기총선 일정 밝힐듯”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사진) 일본 총리가 조기 총선 일정에 대해 17일 이후 직접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13∼14일 이재명 대통령, 15∼17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의 방일이 각각 예정된 가운데 우선 정상회담에 집중하겠다는 취지다. 12일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에…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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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38세 출산 여성, 노화 늦고 수명 가장 길어”

      “24~38세 출산 여성, 노화 늦고 수명 가장 길어”

      24~38세 사이에 임신·출산을 경험한 여성들이 상대적으로 노화 속도가 느리고 장수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핀란드 헬싱키대와 미네르바 의학연구소 공동 연구진은 8일(현지시각) 핀란드 여성 약 1만5000명의 출산 이력과 생애 건강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국제 학술지 ‘…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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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년된 교토 목욕탕 폐점 위기서 부활…교토대생이 인수, 왜?

      110년된 교토 목욕탕 폐점 위기서 부활…교토대생이 인수, 왜?

      일본 교토에서 110년 역사를 지닌 노포 대중목욕탕을 교토대학교 재학생이 인수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왔지만 노후화를 이유로 폐업했던 목욕탕을 현역 대학생이 거액의 빚을 감수하며 인수한 것이다.12일 일본 아사히티비에 따르면 교토시 히가시야마구에 …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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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은 줄 알았던 아들, 살아있었다”…英 경찰 실수가 만든 비극

      “죽은 줄 알았던 아들, 살아있었다”…英 경찰 실수가 만든 비극

      영국에서 교통사고 수습 과정 중 신원 확인 오류로 인해 10대 소년 두 명의 생사가 뒤바뀌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영국 데일리메일과 미러 등 현지 매체는 지난해 12월13일 새벽 사우스요크셔주 로더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한 이 사건의 전말을 최근 잇따라 보도했다. 관련 보도를…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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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어트 집착의 경고…과한 운동에 생리 멈춘 여성

      다이어트 집착의 경고…과한 운동에 생리 멈춘 여성

      중국의 20대 여성이 잦은 고강도 운동으로 인해 여성 호르몬 수치가 감소하고 생리가 멈췄다고 호소했다.11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동부에 거주하는 A(23·여)씨는 폭식 때문에 65㎏까지 늘어난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 A씨는 점차 운…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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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으로 위험 신호 포착한다”…130개 질병 위험 예측한 AI

      “잠으로 위험 신호 포착한다”…130개 질병 위험 예측한 AI

      미국의 한 연구팀이 수면 기록만으로 100개 이상의 질병 발생 위험을 추정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모델을 발표했다. 지난 6일 국제 학술지 ‘네이처 메디슨(Nature Medicine)’에 따르면 에마뉘엘 미뇨(Mignot), 제임스 주(Zou) 교수 등 스탠퍼드 의대 연구팀은 6…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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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에 찍힌 충격 장면…태국 리조트 직원들 ‘투숙객 물건 사용’ 포착

      카메라에 찍힌 충격 장면…태국 리조트 직원들 ‘투숙객 물건 사용’ 포착

      태국의 한 리조트에서 직원들이 투숙객의 개인 소지품을 몰래 사용하는 장면이 포착됐다.지난 8일 더타이거 등 외신들에 따르면 한 태국인 여성이 자신의 SNS에 “재미 삼아 객실 내 테이블에 카메라를 설치했는데 이런 일을 보게 될 줄 몰랐다. 리조트나 호텔에 묵을 때 조심하라”는 글과 함…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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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골 100개 집에 쌓아놨다”…美 충격 빠뜨린 묘지 도굴범

      “해골 100개 집에 쌓아놨다”…美 충격 빠뜨린 묘지 도굴범

      미국에서 26곳의 묘지를 돌며 100구가 넘는 시신을 수집해 온 남성이 체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9일(현지시각) ABC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경찰은 유해 절도 및 불법 소지 혐의로 조나단 게를라흐(34·남)를 체포했다. 그는 지난해 11월부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일대의 묘지 …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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