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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세 안양 유망주 김강, 어린이날 관중 도발 퇴장…프로 2경기 만에 눈물

      18세 안양 유망주 김강, 어린이날 관중 도발 퇴장…프로 2경기 만에 눈물

      이제 막 프로 무대에 데뷔한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 2007년생 윙어 김강(18)이 어린이날 불필요한 행동으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면서 고개를 숙였다.김강은 지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원정 경기 중 후반 14분 교체 투입된…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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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돈의 K리그1…‘1강 10중 1약’, 5위부터 11위까지 3점 차

      혼돈의 K리그1…‘1강 10중 1약’, 5위부터 11위까지 3점 차

      1강 10중 1약. 12라운드까지 치른 K리그1의 판도다.6일 기준 K리그1 순위표 가장 위에 자리한 팀은 8승2무2패(승점 25)의 ‘1강’ FC서울이다. 3월 22일 이후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고 있다.창단 후 첫 개막 4연승으로 신나게 출발한 서울은 이후 9년 만의 홈 전북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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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장서… 축구장서… “야호! 신난다” 행복한 어린이날

      야구장서… 축구장서… “야호! 신난다” 행복한 어린이날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어린이날 더비에서 ‘엘린이’(LG+어린이)가 웃었다. 프로야구 LG는 올해를 끝으로 철거되는 잠실구장의 안방 주인으로 맞은 마지막 어린이날 대결에서 두산에 2-1로 신승했다. 잠실구장을 공동 안방으로 사용하는 ‘한 지붕 두 가족’ LG와 두산의 어린…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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