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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키퍼 김정훈의 ‘선방 쇼’…안양, 대전과 무승부

      “반사 신경이 좋은 김정훈 덕분에 승점을 얻고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프로축구 K리그1(1부) 안양의 유병훈 감독은 ‘우승 후보’ 대전을 상대로 승점 1을 획득한 뒤 골키퍼 김정훈을 칭찬했다. ‘좀비 군단’ 안양은 2일 대전과의 2026시즌 K리그1 개막전 방문경기에서 김정훈의 ‘선방…

      •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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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프로축구 뛰는 전 국가대표 이기제, 안전 문제로 귀국 추진

      이란 프로축구 뛰는 전 국가대표 이기제, 안전 문제로 귀국 추진

      이란 프로축구 리그에 진출했던 전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기제(34·메스 라프산잔)가 안전 문제로 귀국을 추진하고 있다.2일 축구계에 따르면 이기제는 이란 테헤란의 주이란 대한민국대사관으로 대피한 뒤 한국 복귀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겨냥해 대대적인 군사작…

      •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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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격팀 부천, 적지서 챔피언 전북 깼다… 개막전부터 파란

      승격팀 부천, 적지서 챔피언 전북 깼다… 개막전부터 파란

      2007년 창단 후 19년 만에 처음 1부 리그 무대를 밟은 ‘승격팀’ 부천이 첫 경기부터 ‘디펜딩 챔피언’ 전북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부천은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2026시즌 K리그1 방문경기에서 브라질 공격수 갈레고의 멀티골에 힘입어 3-2로 역전승했다. 지…

      •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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