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훈·배스 51점 합작’ KT, 삼성 42점차 완파…시즌 최다 점수차
프로농구 수원 KT가 서울 삼성을 42점차로 대파하고 5연승을 질주했다. KT는 4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일방적인 경기를 펼친 끝에 103-61으로 대승을 거뒀다. 5연승을 달린 3위 KT는 19승 9패를 기록해 2…
-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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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수원 KT가 서울 삼성을 42점차로 대파하고 5연승을 질주했다. KT는 4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일방적인 경기를 펼친 끝에 103-61으로 대승을 거뒀다. 5연승을 달린 3위 KT는 19승 9패를 기록해 2…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의 16강 진출을 합작했던 태극전사들과 파울루 벤투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조우했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한국시간) “전날 아부다비 현지 첫 훈련을 가진 뉴욕대 아부다비 캠퍼스 훈련장에서 아랍에미리트(UAE) 대표팀과 훈련 일정이 겹쳐 벤투 UAE 감…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뛰는 내야수 배지환(25)이 2024시즌 팀의 주전 2루수 후보 중 한 명으로 꼽혔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피츠버그의 2024시즌 전망 기사에서 배지환과 리오버 페게로, 닉 곤살레스가 주전 2루수 자리를 놓고 경…

미국 마이너리거 유망주 조원빈(21)이 올해 팀에서 가장 기대되는 유망주로 뽑혔다. 메이저리그(MLB) 홈페이지 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2024시즌 30개 구단별로 가장 성장이 기대되는 유망주를 한 명씩 선정해 소개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는 올해 마이너리그 3년 차를 …

불법 촬영 혐의를 받고 있는 황의조 선수의 경찰 출석이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4일 뉴스1 취재에 따르면 황씨 측은 경기 일정과 구단 상황 등을 이유로 5일 출석이 어렵다는 의사를 경찰에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5일 출석을 요구했는데 아직 일정을 조율 중”이…

에이프릴 출신 양예나(22) 측이 축구선수 설영우(25·울산 HD)와의 열애설에 대해 “확인하기 어렵다”라고 했다. 양예나 소속사 스타베이스 측은 4일 뉴스1에 “연예인이자 한 사람의 개인 사생활이다 보니 확인에 어려운 점이 있어 양해 말씀 드린다”라고 했다. 이날 4일 온라인…

2023-24시즌 프로농구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관중과 입장 수입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농구연맹(KBL)에 따르면 프로농구가 3라운드를 마친 현재 지난 시즌 같은 기간과 비교해 관중은 24%, 입장 수입은 37% 증가했다. 3라운드까지 총 35만5351명의…

전 축구선수 이동국 측이 사기미수 혐의 피소 관련 법적대응을 이어간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4일 “이동국 관련 논란으로 팬들께 심려를 끼친 점 깊은 유감의 말씀 전한다”며 “지난달 22일 이동국 부부를 고소한 A 여성병원 원장 김모 씨가 소송 취하 의사를 전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피니셔’로 인정 받았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4일(한국시간) 축구통계전문 ‘옵타’를 인용해 EPL에서 최고의 결과물을 낸 공격수를 꼽았다. 기대 득점(expected goals·xG)을 토대로 이보다 더 많은 득점을 성공시킨 선…

지난 몇 년간 실패를 반복했던 KIA 타이거즈가 2024년 야구 명가의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정상을 바라보는 호랑이 군단은 붙어있는 물음표들을 하나둘씩 지워야 한다. ‘전통의 명가’ KIA는 KBO리그 최다 우승팀이다. 전신인 해태 타이거즈 시절을 포함해 11차례 우승 트로피를 들…

2023년 프로축구가 역대급 대흥행을 거두며 사상 처음으로 입장수입 300억원을 돌파했다. 4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내놓은 2023시즌 K리그 입장수입, 평균 객단가에 따르면, K리그1(1부)과 K리그2(2부)의 총 입장수입은 338억 1893만 2349원이다. 2013년 공식 집…

노박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호주 땅에서 6년 만에 패배를 맛봤다. 조코비치는 3일 호주 퍼스에서 열린 유나티드컵 경기에서 알렉스 디미노어(11위·호주)에 0-2(4-6 4-6)로 졌다. 조코비치는 호주오픈에서만 10차례 우승하는 등 호주에서 강한 면모를 자랑했다. 2019~2…

64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클린스만호의 최종 모의고사 상대가 이라크로 확정됐다. 22일 축구계에 따르면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대표팀은 다음 달 6일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이라크와 평가전을 치를 계획이다. 축구협회 관계자도 “관련 협상이 마무리 단계”라며…

지난해 프로 데뷔 후 최악의 시즌을 보낸 SSG 랜더스의 잠수함 투수 박종훈(33)이 배수의 진을 치고 2024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2010년 SK 와이번스(현 SSG)에 입단한 박종훈은 2015년부터 선발 투수로 자리잡은 후 몇년 간 꾸준한 성적을 냈다. 지난 2017년…

김기동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K리그1 FC서울이 주축 미드필더 팔로세비치(31)와 재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K리그 정상급 미드필더인 팔로세비치는 2019년 포항에 입단해 활약했으며 2021시즌을 앞두고 서울 유니폼을 입었다. 팔로세비치는 서울에서 지난 시즌까지 세 …

내야수 김선빈(35)이 KIA 타이거즈와 FA 계약을 맺으며 ‘원클럽맨’으로 남았다. KIA는 4일 김선빈과 계약 기간 3년, 계약 총액 30억원(계약금 6억원·연봉 18억원·옵션 6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김선빈은 지난 2020년 첫 번째 FA에 이어 두 번째 FA…

고우석(26)이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손을 잡으며 미국 진출의 꿈을 이뤘다. 고정 마무리 투수가 없는 샌디에이고는 고우석에게 기회의 땅이다. 포스팅 시스템으로 MLB 입성을 노렸던 고우석은 4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와 계약 기간 2+1년, 최대 700만 달러(약…

그룹 에이프릴 출신 양예나(22)와 프로 축구선수 설영우(25·울산 HD)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예나와 설영우가 교제 중인 것으로 보인다는 글이 다수 올라왔다. 누리꾼들은 양예나와 설영우가 같은 디자인의 모자, 휴대전화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설영우가 축…

김하성(29)과 고우석(26)이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되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그리고 ‘월드클래스’ 오타니 쇼헤이(30)와 데뷔에 앞서 메이저리그 투수 최고액 신기록을 쓴 야마모토 요시노부(26)가 함께하는 LA 다저스. 사상 처음으로 한국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대한…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전북 현대에서 뛰던 미드필더 류재문을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2015년 대구FC에서 프로로 데뷔한 류재문은 2021년 전북으로 이적해 지난 시즌까지 K리그 통산 183경기에서 15골 11도움을 기록했다. 서울 구단은 “184㎝, 72㎏의 탄탄한 피지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