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시즌 보내는 황희찬, 더욱 반가운 것은 ‘현재’ 몸상태
황희찬(27·울버햄튼)이 기분 좋게 2023년 일정을 마무리했다. 공격 포인트 수가 상승한 것과 더불어 건강하게 올 시즌 상반기를 보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황희찬은 31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3-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
- 2023-12-31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황희찬(27·울버햄튼)이 기분 좋게 2023년 일정을 마무리했다. 공격 포인트 수가 상승한 것과 더불어 건강하게 올 시즌 상반기를 보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황희찬은 31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3-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

미국프로농구(NBA)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지긋지긋한 연패의 사슬을 끊고 새해를 맞이하게 됐다. 디트로이트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의 리틀 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NBA 정규리그 토론토 랩터스와의 경기에서 129-127로 진땀승을 거뒀다. 디…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 주장 김연견(30)이 신들린 듯 한 수비로 흥국생명전 승리를 이끌었다. 수비가 약점으로 꼽혔던 태국 출신 위파위(24)도 수비력이 개선됐다. 현대건설은 31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흥국생명전 원정 경…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계약하며 ‘꿈의 무대’ 진출에 성공한 이정후(24)가 샌프란시스코, 키움 히어로즈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정후는 2023년 마지막 날인 3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영어, 한국어를 섞어 새해 인사를 했다. …

메이저리그(MLB)에도 ‘바람의 손자’라는 별명을 알린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미국 야후스포츠 선정 2023년 프리에이전트(FA) 결산에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야후스포츠는 31일(한국시간) 2023시즌 뒤 FA 시장에 나온 선수 25명을 선정해 순위를 매겼다. 이…

SSG 포수 이재원(35)이 대전으로 자리를 옮겨 한화 이글스에서 새 출발을 한다. 2023시즌 SSG에서 백업 신세에 그쳤던 이재원은 시즌 후 현역 연장을 위해 자진 방출을 택했다. 새 팀을 찾던 이재원은 최근 한화의 부름을 받았고 1군 최저 연봉인 5000만원에 입단 계약을 …

호주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경기 도중 독사가 등장해 경기가 40분간 중단되는 일이 벌어졌다. 30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ATP 투어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단식 예선 1회전 도미니크 팀(98위·오스트리아)과 제임스 매케이브(272위·호주)의 경기 도중 약 50㎝ 길이의 독…
베테랑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알나스르)가 2023년 전 세계 축구선수 중 최다골을 터트린 선수로 기록됐다. 올 한 해만 54골을 넣어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이상 52골)를 넘어섰다. 알나스르는 31일(한국시간) 사우디 부라이다의 킹 압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또 다시 패배하면서 계속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맨유는 31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의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3-24 EPL 20라운드에서 1-2로 졌다. 이로써 최근 원정에서 4경기 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31)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차출을 앞두고 리그 12호골을 노린다.토트넘은 31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본머스를 상대로 2023-24 EPL 20라운드 홈 경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게리 오닐 감독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출전하는 황희찬의 선전을 바랐다. 울버햄튼은 31일 0시(한국시간) 잉글랜드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에버턴과 ‘2023~2024 EPL’ 20라운드 일정을 소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