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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겨 김현겸, GP 파이널 은메달…역대 한국 남자 선수 중 최고 성적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유망주 김현겸(한광고)이 그랑프리 파이널 무대에서 역대 한국 남자 선수 중 최고 성적을 냈다.김현겸은 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3-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5.03점, 예술점수(PCS…

      • 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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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대표팀, 아시아선수권 한일전 패배…결승 진출 빨간불

      야구대표팀, 아시아선수권 한일전 패배…결승 진출 빨간불

      한국 야구대표팀이 아시아야구선수권 슈퍼 라운드에서 일본에 패하며 결승 진출이 사실상 어려워졌다. 정보명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 대만 타이페이 돔에서 열린 ‘제30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일본과의 슈퍼 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2-5로 졌다. 프로 초년생과 아마추어 선수들로 구성된…

      • 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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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웸반야마, NBA 역대 최연소 ‘20-20’ 했지만…팀은 최다 타이 16연패

      웸반야마, NBA 역대 최연소 ‘20-20’ 했지만…팀은 최다 타이 16연패

      미국프로농구(NBA) 슈퍼 루키 빅터 웸반야마(샌안토니오)가 역대 최연소 20득점-20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팀 패배를 씁쓸하게 지켜봤다. 샌안토니오는 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2023~2024 NBA 정규리그 시카고 불스와 경기에서 11…

      • 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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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강 PO서 갈린 운명…수원FC·강원 생존, 부산·김포 승격 실패

      승강 PO서 갈린 운명…수원FC·강원 생존, 부산·김포 승격 실패

      K리그1 생존과 승격을 놓고 치러진 승강 플레이오프(PO) 2경기에서 1부 소속 수원FC와 강원FC가 모두 벼랑 끝에서 생존했다. 반면 올 시즌 2부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부산아이파크와 김포FC는 나란히 승격에 실패했다. 수원FC는 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3…

      • 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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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 박유연, 음주운전 적발 후 구단에 숨겨…“다음주 징계위 개최”

      두산 박유연, 음주운전 적발 후 구단에 숨겨…“다음주 징계위 개최”

      두산 베어스의 포수 유망주 박유연(25)이 음주운전에 적발된 후 구단에 숨겼다가 뒤늦게 발각됐다.두산 관계자는 9일 “박유연이 지난 9월 술자리를 한 다음 날 오전 운전대를 잡았다가 음주 단속에 적발돼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선수가 구단에 보고하지 않아 최근…

      • 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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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부상 우려’에 토트넘 감독 “일요일까지 지켜봐야”

      ‘손흥민 부상 우려’에 토트넘 감독 “일요일까지 지켜봐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 ‘주장’ 손흥민의 부상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한 진단이 내려지지 않았다.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한다”는 제목의 게시글을 업로드했다.손흥민은 지난 8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

      • 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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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亞야구선수권 슈퍼라운드서 필리핀 대파…일본과 결승 두고 격돌

      한국, 亞야구선수권 슈퍼라운드서 필리핀 대파…일본과 결승 두고 격돌

      야구대표팀이 아시아야구선수권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약체 필리핀을 대파했다.정보명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8일 대만 타이페이 돔에서 열린 대회 슈퍼라운드에서 필리핀을 8-2로 꺾었다.조별 라운드에서 대만에 0-4로 패한 한국은 이후 홍콩을 9-0으로, 팔레스타인을 19-1로 누르고 대만…

      • 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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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속 김민선, 월드컵 4차 500m 금메달…두 대회 연속 정상 등극

      빙속 김민선, 월드컵 4차 500m 금메달…두 대회 연속 정상 등극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24?의정부시청)이 월드컵 무대에서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김민선은 9일(한국시간) 폴란드 토마슈프마조비에츠키의 로도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3-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500m 디비전A(1부리그)에…

      • 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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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치홍 “한화 위해서라면, 내야 모든 수비수로 뛸 수 있다”

      안치홍 “한화 위해서라면, 내야 모든 수비수로 뛸 수 있다”

      “어떤 자리든 다 할 수 있습니다.”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롯데에서 한화로 이적한 안치홍(33)은 최원호 한화 감독(50)을 처음 만난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다. 안치홍은 “시즌을 시작하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지 않나. 팀을 위해서라면 2루수, 1루수뿐 아니라 …

      • 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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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지아,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銀

      신지아,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銀

      신지아(15)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2년 연속 은메달을 땄다. 파이널 대회는 한 시즌 7차례의 그랑프리 시리즈 성적을 추려 상위 6명만 출전할 수 있는 ‘왕중왕전’ 성격의 무대다. 신지아는 8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3∼2024시즌…

      • 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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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GA 발칵… ‘다승왕’ 람, 7850억 계약금 받고 LIV 이적

      PGA 발칵… ‘다승왕’ 람, 7850억 계약금 받고 LIV 이적

      이번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다승왕 욘 람(29·스페인)이 거액의 계약금을 받고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후원하는 LIV 골프로 이적한다. 소문으로만 돌던 람의 LIV 이적설이 현실이 되자 PGA투어는 충격에 빠졌다. 람은 8일 미국 폭스TV와의 인터뷰를 통해 “L…

      • 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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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트넘, 또 역전패… ‘5경기 연속 선제골 무승’ EPL 최초

      토트넘, 또 역전패… ‘5경기 연속 선제골 무승’ EPL 최초

      토트넘이 이번에도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역전패했다. 토트넘은 8일 웨스트햄과의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안방경기에서 1-2로 졌다. 토트넘은 전반 11분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헤더로 골망을 흔들면서 1-0으로 앞섰으나 후반 7분과 29분 연속 …

      • 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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