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 그런 연구를”… 괴짜 노벨상 수상자, 국내서 첫 대중강연
‘괴짜 노벨상’으로 알려진 이그노벨상 수상자 2명이 국내 최초로 대중 강연을 진행한다. 퍼트리샤 양 대만 칭화대 교수와 한국인 수상자인 박승민 싱가포르 난양공대 교수가 그 주인공이다. 이그노벨상은 웃기는 내용이면서도 깊은 고민을 하도록 만드는 연구에 주어지는 상이다. 노벨상의 패러디로…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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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노벨상’으로 알려진 이그노벨상 수상자 2명이 국내 최초로 대중 강연을 진행한다. 퍼트리샤 양 대만 칭화대 교수와 한국인 수상자인 박승민 싱가포르 난양공대 교수가 그 주인공이다. 이그노벨상은 웃기는 내용이면서도 깊은 고민을 하도록 만드는 연구에 주어지는 상이다. 노벨상의 패러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