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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0년 전 ‘말 가축화’… 인류 역사를 바꿨다

      2026년 새해는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이다. 말은 이동과 전쟁, 농경과 교역의 현장에서 인간과 역사를 함께 써온 가장 가까운 동물이다. 과학자들은 최근 말 연구에 속도를 내며 인류 문명이 형성되고 퍼져온 경로를 다시 그려내는 한편 인간의 생명과학과 의학 연구로 확장될 새로운 단서…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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