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척추동물도 ‘별 나침반’ 쓴다
호주의 야행성 곤충인 ‘보공나방’(사진)이 별을 이용해 방향을 찾는 최초의 무척추동물이라는 사실이 확인됐다. 그간 조류와 인간, 바다표범 등 일부 척추동물만 항성 항법을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척추동물도 복잡한 천문학적 정보를 장거리 이동에 활용한다는 것이다. 에릭 워런트 스웨덴…
-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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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야행성 곤충인 ‘보공나방’(사진)이 별을 이용해 방향을 찾는 최초의 무척추동물이라는 사실이 확인됐다. 그간 조류와 인간, 바다표범 등 일부 척추동물만 항성 항법을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척추동물도 복잡한 천문학적 정보를 장거리 이동에 활용한다는 것이다. 에릭 워런트 스웨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