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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이 온통 배설물”…日 고독사 남성 집서 동물 12마리 구조

      “집이 온통 배설물”…日 고독사 남성 집서 동물 12마리 구조

      일본의 한 남성이 고독사한 집 안에서 장시간 방치됐던 반려견과 반려묘 12마리가 동물보호단체에 의해 구조됐다.20일 이가유넷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동물보호단체 ‘원러브’는 미에현의 한 주택에서 개 8마리와 고양이 4마리를 구조했다.■ “발 디딜 틈 없고, 악취 가득했다”이 집의 주…

      •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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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려줘” 악어에 끌려간 엄마의 비명…아들 사투 끝 구했다

      “살려줘” 악어에 끌려간 엄마의 비명…아들 사투 끝 구했다

      인도 중부의 한 마을에서 작업 중이던 여성이 갑자기 튀어나온 악어에 공격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에 있던 아들이 즉시 뛰어들어 어머니를 구하며 참변을 막았다.■ 벼 모종 씻던 여성, 악어에 물려 배수로로 끌려가최근 타임스오브인디아에 따르면, 인도 중부 마디아프라데시주 다모 지역에 …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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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발물 탐지하자 몸던져…군인 등 36명 구하고 다리 잃은 영웅견

      폭발물 탐지하자 몸던져…군인 등 36명 구하고 다리 잃은 영웅견

      콜롬비아에서 군견 산손이 ELN 테러조직의 폭발물 위에 몸을 던져 36명의 생명을 구한 뒤 한쪽 다리를 잃었다. 다리가 찢긴 채 조련사에게 기어온 이 ‘네 발 달린 영웅’은 현재 군 복무에서 은퇴했으며, ELN의 당나귀 폭탄 테러까지 이어지며 민간인 위협 논란이 커지고 있다.

      •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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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만히 떠 있기 힘들어요”…물고기 호버링, 대사량 2배 쓴다

      “가만히 떠 있기 힘들어요”…물고기 호버링, 대사량 2배 쓴다

      미국 연구진이 물고기의 호버링 자세가 실제로는 쉬는 것이 아니라, 평소보다 약 2배의 에너지를 소모하는 고강도 활동임을 밝혀냈다. 자세 유지를 위해 꼬리지느러미와 가슴지느러미를 계속 조절해야 하며, 이는 물고기의 진화 전략과 생태 행동 이해에 중요한 시사점을 던진다.

      •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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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심 조명-온난화가 키운 외래 곤충들…“러브버그가 끝이 아니다”

      도심 조명-온난화가 키운 외래 곤충들…“러브버그가 끝이 아니다”

      2015년 6월 28일 인천 부평구 산곡동. 등에 붉은색을 띤 파리들이 무리를 지어 비행했다. 몸의 길이는 약 6mm 정도로 다리가 몸에 비해 긴 편이었다. 특이하게 크기 차이를 보이는 두 마리가 함께 붙어 다니기도 했다. 짝짓기 하는 모습을 연상시켜 ‘러브버그(Love Bug)’라고…

      •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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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형견 아니었어?” 45kg으로 큰 강아지 유전자 검사해보니…

      “소형견 아니었어?” 45kg으로 큰 강아지 유전자 검사해보니…

      영국의 한 여성이 소형견으로 알고 입양한 강아지가 몸무게 45kg의 대형견으로 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전자 검사 결과, 강아지는 코카푸가 아닌 스위스 수레견 ‘버니즈 마운틴 독’의 혼종으로 밝혀졌다. 보호소의 오진에 여성은 놀랐지만 “지금은 더 많이 사랑하게 됐다”고 전했다.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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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육사 팔 물어뜯은 사자…호주 동물원서 ‘구사일생’

      사육사 팔 물어뜯은 사자…호주 동물원서 ‘구사일생’

      호주의 한 동물원에서 20년 경력의 여성 사육사가 사자에게 물려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중 발생한 이 사고로 접촉 기반 마케팅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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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려동물과 동침 괜찮을까?…“침대를 제 것으로 착각하면 문제”

      반려동물과 동침 괜찮을까?…“침대를 제 것으로 착각하면 문제”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늘면서, 반려견·반려묘와 침대를 함께 쓰는 이들도 많아졌다. 이런 습관이 정서적 안정에는 도움이 되지만, 수면의 질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일(현지시간) CNN은 반려동물과 함께 자는 것이 일부에게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다른 사…

      •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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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포 따오기, 46년만에 자연번식 첫 성공

      우포 따오기, 46년만에 자연번식 첫 성공

      경남 창녕군 우포늪에서 자연 번식에 성공한 따오기 부부의 모습. 따오기가 자연 번식을 한 것은 1979년 한반도에서 멸종된 지 46년, 2019년 첫 자연 방사 이후로는 6년 만이다. 이번에 번식한 개체는 자연 방사된 1세대 따오기로부터 야생에서 태어난 2세대 개체로, 창녕군은 지금까…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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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포의 ‘러브버그’ 새도 안 먹는다…천적 없는 이유는?

      공포의 ‘러브버그’ 새도 안 먹는다…천적 없는 이유는?

      전국 곳곳에 일명 ‘러브버그’로 불리는 붉은등우단털파리가 출몰하면서, 러브버그의 천적이 없는 이유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3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러브버그의 천적에 대해 알아보자!’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를 모았다.작성자는 러브버그의 천적이 없는 이유에 대한 전문가들의 설명도 …

      •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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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계양산 점령한 러브버그…“산 오르다 기절할듯”

      인천 계양산 점령한 러브버그…“산 오르다 기절할듯”

      인천시 계양구 계양산 일대에 일명 러브버그(love bug)로 불리는 붉은등우단털파리의 대규모로 출현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러브버그는 사람에게 별다른 피해를 주지 않으며, 오히려 쓰레기를 먹어 치우는 등 환경 정화에 도움을 준다. 해충(害蟲)보다는 익충(益蟲)으로 분류되는 곤충이다…

      •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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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태생 자이언트 판다 4마리, 中 반환 위해 출발

      일본 태생 자이언트 판다 4마리, 中 반환 위해 출발

      중국으로 반환되는 일본 태생 자이언트 판다 4마리가 28일 오전 일본 와카야마현을 떠났다. 해당 판다들은 모두 와카야마현 시라하마에 위치한 테마파크 ‘어드벤처월드’에서 사육된 개체들이다.일본 NHK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께 24세 암컷 ‘라우힌’과 8세 ‘유이힌’, 6세 ‘사…

      •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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