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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볼 집어삼킨 ‘라틴계의 역습’…배드 버니, 반 트럼프 진영 ‘아이콘’으로

      슈퍼볼 집어삼킨 ‘라틴계의 역습’…배드 버니, 반 트럼프 진영 ‘아이콘’으로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슈퍼스타 배드 버니가 미국 최대 스포츠 축제인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서 ‘미국적인 것’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리며 정치적·문화적 메시지를 던졌다. 그간 보수 진영으로부터 ‘반미적’이라는 비판을 받아온 것에 대해 예술적 퍼포먼스로 정면 반박에 나선 것이다.9일(현지시…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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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트닉, 엡스타인 문서 250건에 등장”… 공화서도 “물러나라”

      “러트닉, 엡스타인 문서 250건에 등장”… 공화서도 “물러나라”

      미국 월가의 유명 투자자로 2019년 감옥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세계 주요국 정계를 강타하고 있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사진),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모건 맥스위니 전 스타머 총리 비서실장, 자크 랑…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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