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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온 김성윤과 함께 삼성 7연패 끝…두산에 1점차 승리[어제의 프로야구]

      돌아온 김성윤과 함께 삼성 7연패 끝…두산에 1점차 승리[어제의 프로야구]

      프로야구 삼성이 돌아온 김성윤의 공수주 활약을 앞세워 7연패의 늪을 탈출했다. 삼성은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전에서 연장 10회 연장전 끝에 5-4 한 점차 승리를 거뒀다. 4일 KT전에서 옆구리를 다쳐 부상자명단에 올랐던 김성윤은 이날 복귀해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라인…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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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퍼 플래그, NBA서 날았다… 편견 깬 ‘화이트 덩크슛’

      쿠퍼 플래그, NBA서 날았다… 편견 깬 ‘화이트 덩크슛’

      ‘백인은 점프 못 해(White Men Can’t Jump).’ 1992년 한국에는 ‘덩크슛’이란 제목으로 개봉한 미국 코미디 영화 제목이다. 길거리 농구를 소재로 한 이 영화 속 등장인물들은 백인의 농구 실력이 흑인보다 떨어진다는 걸 수차례 강조한다. 실제로 80년 역사의 미국프로농…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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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세미루, 회심의 헤딩슛… 맨유, EPL 3위

      카세미루, 회심의 헤딩슛… 맨유, EPL 3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미드필더 카세미루(브라질·등번호 18번)가 28일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렌트퍼드와 2025∼2026시즌 34라운드 안방경기에서 헤딩슛을 시도하고 있다. 맨유는 카세미루의 헤딩 선제골과 베냐민 셰슈코의 추가골로 2…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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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노 ‘벤치멤버들의 반란’, 봄농구 6연승 견인

      소노 ‘벤치멤버들의 반란’, 봄농구 6연승 견인

      정규리그 5위로 창단 후 처음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6강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에서 정규리그 4위 SK를 3전 전승으로 제압했다. 그리고 4강 PO(5전 3승제)에선 지난 시즌 챔피언이자 이번 시즌 정규리그 1위 LG를 상대로 3연승을 거뒀다. 프로농구 막내 구단 소노가 20…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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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드리치, 광대뼈 골절… 월드컵서 ‘마스크 투혼’ 펼칠듯

      모드리치, 광대뼈 골절… 월드컵서 ‘마스크 투혼’ 펼칠듯

      크로아티아의 ‘야전 사령관’ 루카 모드리치(41·AC 밀란·사진)가 안면 보호 마스크를 착용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라스트 댄스’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ESPN과 AP 등은 28일 “광대뼈 골절을 당한 모드리치가 이탈리아 세리에A 잔여 경기 출전이 어려워졌다. 하지만 월드…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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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시리즈 우승반지 이제야 받았어요”

      “월드시리즈 우승반지 이제야 받았어요”

      김혜성(LA 다저스)이 28일 안방구장 라커룸에서 지난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들어 보이며 활짝 웃고 있다. 개막 엔트리에서 빠지는 바람에 뒤늦게 우승 반지를 전달받은 김혜성은 “다저스는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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