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 호주 오픈 1번 시드 사발렌카의 ‘진땀’ 나는 최초 기록 [데이터 비키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3/133217317.1.jpg)
세계 1위 & 호주 오픈 1번 시드 사발렌카의 ‘진땀’ 나는 최초 기록 [데이터 비키니]
아리나 사발렌카(28·벨라루스)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역사상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에서 ‘백투백 타이브레이크’ 승리를 기록한 1번 시드 선수가 됐습니다.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사발렌카는 23일 호주 오픈 3회전에서 아나스타샤 포타포바(25·오스트리아·55위)에게 2-0(7-6…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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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 호주 오픈 1번 시드 사발렌카의 ‘진땀’ 나는 최초 기록 [데이터 비키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3/133217317.1.jpg)
아리나 사발렌카(28·벨라루스)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역사상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에서 ‘백투백 타이브레이크’ 승리를 기록한 1번 시드 선수가 됐습니다.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사발렌카는 23일 호주 오픈 3회전에서 아나스타샤 포타포바(25·오스트리아·55위)에게 2-0(7-6…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최근 국내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에 따른 전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아시아쿼터를 교체했다.대한항공은 23일 “아시아쿼로 활약 중이던 이가 료헤이(일본)를 대신해 호주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이든 게런(등록명 이든)을 영입했다”고 밝혔다.료헤이는 지난 시즌 중반…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가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결정됐다. 대표팀은 멕시코리그 명문 ‘클럽 데포르티보(CD) 과달라하라’의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를 사용하게 된다. 치바스 베르데 바예는 대한축구협회와 홍명보 감독…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4번 타자’ 노시환은 비시즌 야구계를 뜨겁게 달군 선수 중 한 명이다.2026시즌 종료 후 프리에이전트(FA)가 되는 노시환이 한화와 비FA 다년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건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양측 협상이 진행 중이지만 아직 계약에 이르지는 못했다. 대신 …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탁구 혼합 복식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정상을 노린다.임종훈-신유빈 조는 24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제79회 종합선수권대회 혼합 복식 본선 1회전(16강) 경기에 출전한다.둘은 세계랭킹 2위…

베트남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 한국을 꺾으면 결승 진출시 약속했던 포상금을 그대로 받을 수 있다.22일 베트남 언론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사업가이자 황안잘라이(HAGL)의 구단주 도안 응우옌 득 회장이 3~4위전에서 한국을 이기면 베트남 …

축구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풀타임을 활약한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4연승을 달렸다.즈베즈다는 23일(한국 시간) 스웨덴 말뫼의 엘레다 스타디온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UEL 리그 페이즈 7차전 원정 경기에서 말뫼(스웨덴)에 …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선발로 뛴 페예노르트(네덜란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완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PO) 희망을 살렸다.페예노르트는 23일(한국 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치러진 2025~2026시즌 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이 주 포지션이 아닌 3루 수비 훈련에도 나선다.안치홍은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스프링캠프 장소인 대만 가오슝으로 출국하기 전 취재진과 만나 “감독님을 처음 뵀을 때 3루수 이야기를 하셨다. 그래서 글러브 3개를 챙겼다”며…

‘눈 없는 나라’ 자메이카에서 겨울올림픽 출전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한 선수들의 실화를 담은 영화 ‘쿨러닝’(1993년)은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바로 그 자메이카 봅슬레이 대표팀(사진)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출전권 3장을 획득했다. 22일 자메이카봅슬레이스켈레…

“허웅(33) 허훈(31·이상 KCC) 형들처럼 리그를 대표하는 형제가 되고 싶다.” 문유현(22·정관장)은 21일 수원 방문경기에서 친형 문정현(25·KT)과의 프로농구 데뷔 첫 매치업을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두 선수에게는 ‘1순위 형제’라는 표현이 따라다닌다. 프로농구 역사상 …

다음 달 7일(현지 시간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는 역대 최다 타이인 ‘태극보더’ 11명이 출전한다. 이들의 목표는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가져오는 것이다. 대한체육회는 대회 개막을 보름 앞둔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국…

‘괴짜 골퍼’ 허인회(39)는 노랗게 물들인 머리와 톡톡 튀는 언행으로 유명하다. 아버지의 권유에 따라 ‘강제로’ 골프를 시작했지만 타고난 재능 덕에 승승장구했다. 2014년엔 한국과 일본투어에서 동시에 장타왕을 차지했다. 2008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선 평균 퍼트 1위에도 …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사진)가 새해 액땜을 제대로 했다.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국제공항에서 미국세관국경보호국(CBP)에 억류됐다가 풀려나는 해프닝을 겪은 것이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정후는 이날 입국 심사 과정에서 일부 서류를 …

다음 달 7일(한국시간)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는 역대 최다 타이인 ‘태극보더’ 11명이 출전한다. 이들의 목표는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가져오는 것이다. 대한체육회는 대회 개막을 보름 앞둔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국가대…

“허웅(33), 허훈(31·이상 KCC) 형들처럼 리그를 대표하는 형제가 되고 싶다”문유현(22·정관장)은 21일 수원 방문경기에서 친형 문정현(25·KT)과의 프로농구 데뷔 첫 매치업을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두 선수에게는 ‘1순위 형제’라는 표현이 따라 다닌다. 프로농구 역사상 …

프로야구 LG의 베테랑 불펜 투수 김진성(41)이 구단 최초 비(非)자유계약선수(FA) 다년계약의 주인공이 됐다.LG는 “김진성과 3년간(2+1년) 최대 16억 원(연봉 총액 13억5000만 원·인센티브 2억5000만 원)에 계약했다”고 22일 알렸다. 김진성은 “LG에서 새로운 야구…

‘눈 없는 나라’ 자메이카에서 겨울올림픽 출전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한 선수들의 실화를 담은 영화 ‘쿨러닝(1993년)’은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바로 그 자메이카 봅슬레이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출전권 3장을 획득했다.22일 자메이카봅슬레이스켈레톤협회 소…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베테랑 투수 김진성(41)과 구단 최초 비FA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LG는 22일 “김진성과 2+1년 최대 16억 원 규모로 비FA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세부 계약 내용은 총연봉 13억5000만 원, 인센티브 2억5000만 원이다.LG가 비FA 선수와 다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나설 태극전사가 71명으로 늘었다.22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은 선수 69명과 임원 59명이었다.그런데 여기에 알파인스키 여자부,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에서 1명씩, 총 2명이 추가로 출전권을 확보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