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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 설을 보내신다구요? ‘간·편·할·랜’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설을 보내신다구요? ‘간·편·할·랜’을 추천드립니다

      서울에서 자취하는 교사 최모 씨(28)는 고향에 있는 가족과 상의 끝에 올 설날에 귀성하지 않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지만 신경 쓸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단골 식당은 설날 당일 전후로 휴업한다는 계획을 내붙였다. 중학교에 …

      • 202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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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절 화병 참지 마세요”…‘남의 편’ 최악 행동은 바로 이것?

      “명절 화병 참지 마세요”…‘남의 편’ 최악 행동은 바로 이것?

      5일간의 연휴가 시작되면서 직장인들은 모처럼의 휴식에 기뻐하지만 양가 어른들을 챙겨야 하는 기혼자들, 취직이나 결혼을 못한 미혼자들은 마냥 기쁘지가 않다. 바로 명절증후군 때문이다.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귀향을 자제하면서 명절스트레스가 덜했다. 하지만 올해는 전년보다 고향을 찾는…

      • 202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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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례 음식, 종가보다 일반 가정이 5~6배 많다

      차례 음식, 종가보다 일반 가정이 5~6배 많다

      일반가정의 차례음식이 종가에 비해 5~6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국학진흥원에 따르면 2017년부터 제례문화의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예서(禮書)와 종가, 일반 가정의 설차례상에 진설하는 제수를 조사했다. 그 결과 전통 예서와 종가에 비해 일반 가정의 차례 음식이 평균…

      • 202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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