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 기대주 이시우, 세계청소년선수권 여자49kg급 금메달
태권도 유망주 이시우(포항흥해고)와 지영진(서울체고)이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수확했다. 이시우는 16일(현지시각)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마샬아츠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6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다섯째 날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
- 11분 전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태권도 유망주 이시우(포항흥해고)와 지영진(서울체고)이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수확했다. 이시우는 16일(현지시각)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마샬아츠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6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다섯째 날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에 도전하는 홍명보호의 우선 과제는 고지대 적응이다. 일반적인 경기장 환경과 다른 고지대에서 경기력이 월드컵 성패가 걸린 만큼 홍명보호는 사전 캠프부터 새로운 환경 적응에 돌입할 계획이다.대한축구협회는 16일 “홍명보호가 6월 베…

“생각하지 못했는데 (입상까지 해) 기분이 좋다. 자신감이 생긴다.” 한국 남자 배영의 간판 이주호(31·서귀포시청·사진)는 16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개막한 제98회 동아수영대회 남자 일반부 자유형 50m 결선에서 깜짝 동메달을 목에 건 후 만면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주호는…

‘별들의 무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에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의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바이에른 뮌헨(독일)은 16일 안방경기로 열린 2025∼2026 UCL 8강 2차전에서 스페인의 ‘거함’ 레알 마드리드(레알)에…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미국, 멕시코, 캐나다) 월드컵 본선을 향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확정, 공개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조별리그 베이스캠프 장소인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이동하기에 앞서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약 2주간 사전…

‘언더도그’의 상징이었던 프로농구 막내 구단 소노가 창단 첫 4강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무대를 밟는다. 정규리그 5위 소노는 16일 안방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로농구 6강 PO(5전 3승제) 3차전에서 SK(4위)를 66-65로 꺾었다. 방문경기로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