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1 대전 황선홍 감독, 2025시즌 10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2025시즌 10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10월 한 달 3전 전승을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달렸다.같은 기간 K리그 전 구단(K리그1 12팀·K리그2 1…
- 2025-11-11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2025시즌 10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10월 한 달 3전 전승을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달렸다.같은 기간 K리그 전 구단(K리그1 12팀·K리그2 1…

2025년 마지막 A매치 일정(14일 볼리비아전, 18일 가나전)을 앞두고 있는 홍명보호에 악재가 겹쳤다. 황인범을 시작으로 백승호와 이동경 등 핵심 자원들이 줄줄이 부상을 당해 소집조차 불발됐다. 선수들의 비중을 떠올리면 큰 전력 누수다. 황인범은 자타공인 홍명보호 중원의 핵이다. …

충남 천안시 입장면 가산리 120. 6년 전만 해도 이 일대는 햇볕이 잘 드는 논과 밭이었다. 현재 이곳엔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한 씨앗이 뿌려져 있다. 완만한 구릉지엔 양탄자를 깔아 놓은 듯한 녹색 그라운드가 펼쳐졌고, 최신식 훈련시설을 갖춘 건물도 곳곳에 세워졌다. 내달 준공을 앞…

2001년생 동갑내기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과 오현규(헹크)가 한국 국가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물오른 경기력을 자랑했다. 이강인은 2경기 연속 도움, 오현규는 3경기 연속 득점을 각각 기록했다.이강인은 10일 리옹 방문경기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