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빅손 결승골’ 울산, 수원FC 1-0 제압…K리그1 잔류 보인다
울산 HD가 3경기 만에 승리를 따내면서 K리그1 잔류 가능성을 높였다.울산은 9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에서 후반 1분에 터진 루빅손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지난달 18일 광주FC전 2-0 승리 후 K리그1 3경기 …
- 2025-11-09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울산 HD가 3경기 만에 승리를 따내면서 K리그1 잔류 가능성을 높였다.울산은 9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에서 후반 1분에 터진 루빅손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지난달 18일 광주FC전 2-0 승리 후 K리그1 3경기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에 또 중원 부상 악재가 발생했다. 황인범(29·페예노르트)이 이미 부상 낙마한 데 이어, 백승호(27·버밍엄)까지 부상 이슈에 휩싸였다.백승호의 소속팀인 버밍엄은 9일(한국 시간) 영국 미들즈브러의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