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국민 걱정‧우울감 높아져…행복은 ‘부익부 빈익빈’

      국민 걱정‧우울감 높아져…행복은 ‘부익부 빈익빈’

      지난해 우리 국민이 느끼는 걱정과 우울 등 부정적 감정이 전년보다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행복감은 소득수준에 따라 양극화 현상을 보였다.6일 한국행정연구원이 공개한 2024년 사회통합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8∼9월 전국 19세 이상 성인 8251명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 …

      • 2025-03-06
      • 좋아요
      • 코멘트
    • 사당5구역, 20층·530세대 아파트 들어선다

      서울 동작구 사당5구역에 20층 높이의 530세대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성북구 장위동에는 전력 공급 설비가 확충될 예정이다.서울시는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동작구 사당동 303번지 일대 사당5구역에 대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6일 밝혔다. 대상지는 사당로와 남부순…

      • 2025-03-06
      • 좋아요
      • 코멘트
    • 국민 10명 중 7명 “전문병원, ‘의료공백’ 메우는데 도움”

      국민 10명 중 7명 “전문병원, ‘의료공백’ 메우는데 도움”

      전문병원이 국내 의료전달체계(환자의뢰체계)에서 환자 진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와 대한전문병원협회는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전문병원 역할 강화를 통한 바람직한 의료전달체계 구축 방안’ 토론회를 열고 지난달 10일부터…

      • 2025-03-06
      • 좋아요
      • 코멘트
    • 與 “내년 의대정원, 증원前 원상복귀… 정부 적극 검토를”

      與 “내년 의대정원, 증원前 원상복귀… 정부 적극 검토를”

      국민의힘이 내년도 의대 정원을 증원 이전인 2024학년도 수준(3058명)으로 조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의대를 둔 40개 대학 총장 모임인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이 이에 합의한 데다, 의대 교육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서다. 국민의힘 권성동…

      • 2025-03-06
      • 좋아요
      • 코멘트
    • 교육부, 내일 ‘내년 의대 증원 0명’ 추계위 건의

      교육부, 내일 ‘내년 의대 증원 0명’ 추계위 건의

      교육부가 이르면 7일 의대가 있는 대학 총장과 의대 학장들과 함께 보건복지부 및 의료인력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에 ‘2026학년도 의대 증원은 0명’으로 해야 한다고 건의할 예정이다. 의대 증원의 필요성은 있지만 의대생들이 정부 방침에 반발해 2년째 돌아오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 2025-03-06
      • 좋아요
      • 코멘트
    • 軍 “전투기 포천 민가 오폭, 조종사 좌표입력 실수 때문”

      軍 “전투기 포천 민가 오폭, 조종사 좌표입력 실수 때문”

      경기 포천시에 전투기 오폭으로 포탄 8발이 떨어져 여러 사람이 다친 ‘날벼락’ 같은 사고의 원인이 조종사의 좌표 입력 실수인 것으로 드러났다.공군 관계자는 6일 국방부 기자단과 만나 “사고 원인은 조종사의 좌표 입력 실수로 보고 있다”며 “1번기가 사격을 하면 2번기가 동시에 나란히 …

      • 2025-03-06
      • 좋아요
      • 코멘트
    • 근로자 6명 숨진 부산 반얀트리 화재 현장에 화재 감시자 없었다

      근로자 6명 숨진 부산 반얀트리 화재 현장에 화재 감시자 없었다

      근로자 6명이 숨진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 리조트 화재 당시 현장에 ‘화재 감시자’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자동화재탐지설비(화재감지기)와 통로 유도등과 같은 소방시설도 설치되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다.부산경찰청 수사전담팀은 6일 “화재 당일 현장에는 화기 작업 때 배…

      • 2025-03-06
      • 좋아요
      • 코멘트
    • 도마뱀에 무공훈장까지…작년 SRT 유실물 1만 3000건

      도마뱀에 무공훈장까지…작년 SRT 유실물 1만 3000건

      지난해 수서고속철도(SRT)나 역에 두고 내린 유실물이 1만300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절반가량인 48%가 주인에게 돌아간 것으로 조사됐다. 유실물 중에는 대한민국 화랑 무공훈장, 도마뱀 등도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SRT 운영사인 에스알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유…

      • 2025-03-06
      • 좋아요
      • 코멘트
    • ‘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에게 영치금 쇄도…1천만원 이상 모금도

      ‘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에게 영치금 쇄도…1천만원 이상 모금도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영장을 발부한 서울서부지법에 난입해 구속 기소된 이들에게 영치금을 지원했다는 글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6일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모인 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는 ‘중앙애국동지회’의 이름으로 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에게 총 1140만 …

      • 2025-03-06
      • 좋아요
      • 코멘트
    • ‘의료계 블랙리스트’ 작성 사직 전공의, 법원에 보석 재청구

      ‘의료계 블랙리스트’ 작성 사직 전공의, 법원에 보석 재청구

      의료계 집단행동에 참여하지 않은 의사·의대생 등을 중심으로 이른바 ‘의료계 블랙리스트’ 명단을 작성해 게시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사직 전공의가 법원에 보석을 재차 신청했다.6일 법원에 따르면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사직 전공의 정모씨는 지난…

      • 2025-03-06
      • 좋아요
      • 코멘트
    • 말다툼 상대 얼굴에 강력접착제 뿌린 숙대생…특수상해 혐의 체포

      말다툼 상대 얼굴에 강력접착제 뿌린 숙대생…특수상해 혐의 체포

      숙명여대서 말다툼을 하던 상대의 얼굴에 강력접착제를 뿌린 재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용산경찰서는 숙명여대 재학생 A 양을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A 양은 5일 오후 1시 40분경 숙명여대 미술대학 건물에서 다른 여학생과 말다툼을 하다 강력접착제를…

      • 2025-03-06
      • 좋아요
      • 코멘트
    • 이재명 ‘대장동 재판’, 녹취록 확인키로…공판갱신 간소화 ‘효과’

      이재명 ‘대장동 재판’, 녹취록 확인키로…공판갱신 간소화 ‘효과’

      “매년 2월이 되면 발생하는 일이다. 재판 늘어지는 건 일상다반사다.”지난달 법관 정기인사 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장동 의혹’ 등 주요 재판들이 공판 갱신에 돌입해 기존 재판 내용을 반복하게 됐다. 지난달 말 공판 갱신절차 간소화를 골자로 하는 개정 형사소송규칙이 시행됐으나…

      • 2025-03-06
      • 좋아요
      • 코멘트
    • 김윤철씨 동아꿈나무재단에 200만원… 김대기씨도 장학금 100만원 기탁

      김윤철 서울 관악구원로회장과 김대기 고려대 경영대 교수는 6일 동아꿈나무재단에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각각 200만 원과 100만 원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지금까지 279회에 걸쳐 총 5억4630만 원을, 김 교수는 110회에 걸쳐 총 1억1100만 원을 기탁했다.

      • 2025-03-06
      • 좋아요
      • 코멘트
    • [단독]노모 간병살인 아들, 열흘전 주변에 “어머니 끝까지 모실 것”

      [단독]노모 간병살인 아들, 열흘전 주변에 “어머니 끝까지 모실 것”

      경기 고양시에서 80대 아내를 살해한 남편과 아들이 한강에 투신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사건 12일 전 50대 아들 A 씨가 주변에 “어머님을 끝까지 모시겠다”고 말했던 것으로 확인됐다.6일 A 씨가 사는 아파트의 경비원은 기자와 만나 사건 12일 전인 지난달 20일 A 씨와 대화를…

      • 2025-03-06
      • 좋아요
      • 코멘트
    • 당정대 긴급 고위급 회동…2026학년도 의대 정원 논의

      당정대 긴급 고위급 회동…2026학년도 의대 정원 논의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과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조규홍 복지부 장관, 여당 인사들이 6일 오후 긴급 비공개 회동을 통해 2026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문제를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6일 교육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최 대행과 이 부총리, 조 장관 등 정부 고위 인사들이 모…

      • 2025-03-06
      • 좋아요
      • 코멘트
    • 기상청 “한파 몰고 온 라니냐…봄철 중립 전환에 평년 기온”

      기상청 “한파 몰고 온 라니냐…봄철 중립 전환에 평년 기온”

      기상청은 해수면 온도가 평상시 보다 낮아여 한반도에 한파를 몰고 왔던 라니냐 경향이 점차 완화해 봄철에 중립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한반도의 기온이 평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6일 “엘니뇨·라니냐 예측 모델 분석 결과 지난해 12월부터 나타난 약한 라…

      • 2025-03-06
      • 좋아요
      • 코멘트
    • ‘호송 피의자 성추행’ 현직 경찰관…첫 공판서 “혐의 부인”

      ‘호송 피의자 성추행’ 현직 경찰관…첫 공판서 “혐의 부인”

      사건 피의자를 호송 중 성추행한 혐의로 법정에 선 현직 경찰관이 첫 공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6일 강제추행과 독직가혹행위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주완산경찰서 소속 A 경위(54)에 대한 첫 공판이 전주지법 형사3단독(기희광 판사) 심리로 열렸다.이날 A 경위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 …

      • 2025-03-06
      • 좋아요
      • 코멘트
    • 울산서 택시가 담벼락 들이받아 3명 사망·2명 중상

      울산서 택시가 담벼락 들이받아 3명 사망·2명 중상

      울산에서 운행 중이던 택시가 담벼락을 들이받아 3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울산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경 울산 울주군 서생면 인근을 운행하고 있던 택시가 길가에 담벼락을 들이 받았다. 가파른 내리막길을 주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확인됐다. 다…

      • 2025-03-06
      • 좋아요
      • 코멘트
    • 천호동서 음주운전하다 2중 추돌 사고 낸 70대 남성 입건

      천호동서 음주운전하다 2중 추돌 사고 낸 70대 남성 입건

      술을 마신 채 동승자를 태운 승용차를 몰다 2중 추돌사고를 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강동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A씨는 지난 3일 오후 8시40분께 서울 천호동의 한 사거리…

      • 2025-03-06
      • 좋아요
      • 코멘트
    •  ‘가임력 검사’ 지원확대 두달만에 9만4000명 신청

      ‘가임력 검사’ 지원확대 두달만에 9만4000명 신청

      정부가 가임력 검사비 지원 사업을 확대한 결과 두 달 만에 9만 명이 넘게 검사비 지원을 신청했다. 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부터 가임력 검사비 지원사업 대상과 횟수를 확대한 결과 1, 2월 9만4000여 명이 신청했다. 현재까지 임신 준비 부부(사실혼·예비부부 포함) 대상으로 평…

      • 2025-03-06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