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순천일기’ 참가자 선정
전남 순천시는 도시의 감성과 일상을 여행처럼 체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2025 순천일기 참가자들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순천일기는 일정 기간 순천에 머물며 전통시장, 마을 체험, 지역 축제 등 다양한 로컬 콘텐츠를 체험하고 이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
-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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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는 도시의 감성과 일상을 여행처럼 체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2025 순천일기 참가자들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순천일기는 일정 기간 순천에 머물며 전통시장, 마을 체험, 지역 축제 등 다양한 로컬 콘텐츠를 체험하고 이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

대전시는 내수 경기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확대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동안 경기 침체와 고금리,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복합적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초저금리 특별자금 4580억 원을 1만4675…
배재대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대응을 위해 대학과 지역 상생형 발전 모델을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배재대 RISE 사업단은 ‘지역산업 성장을 주도하는 실무형 전문 인재 배양’을 목표로 한 배재대 RISE 모델을 발표했다. 앞서 대전시는 △지역선도형 대학교육 특성화 △…

충북 청주 도심 곳곳에 무료로 운영되는 공원 물놀이장이 조성돼 ‘더위 해결사’로 나섰다. 29일 청주시에 따르면 흥덕구 오송읍 정중근린공원 물놀이장(27일)과 청원구 오창읍 각리근린공원 물놀이장(26일)이 각각 새로 문을 열었다. 정중근린공원 물놀이장은 전국 최초로 물놀이 네트 놀이시…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이범석 청주시장)는 ‘전통을 담고 문화를 집고 세상을 열자’를 주제로 한 ‘보자기X젓가락 연결 짓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주공예비엔날레를 ‘동아시아문화도시 청주’ 사업과 연결해 생활 속 공예 소재인 보자기와 젓가락을 현대…

지난해 7월 1일 서울 시청역 인근에서 역주행 참사로 9명이 숨진 지 1년이 됐지만 여전히 고령 운전자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사고 뒤 ‘급발진’을 주장한 운전자 대부분은 6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현재까지 법원에서 급발진이 사고 원인으로 결론 난 사례는 한 건도 …

해군은 29일 경기 평택 2함대사령부에서 제2연평해전 승전 2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참전용사 서후원 중사 부친인 서영석 유가족회장 등 전사자 유족과 제2연평해전 당시 해군 고속정 참수리 357호정의 부부장으로 참전했던 이희완 국가보훈부 차관이 참석했다. …

서울 청계천에서 길거리 공연(버스킹) 가능 구역이 대폭 축소된다. 소음 공해가 고통스럽다는 민원과 음주 관련 경찰 신고가 많다는 이유다. 서울시설공단은 다음 달 1일부터 버스킹 장소를 삼일교 한 곳만 허용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에는 모전교, 광통교, 광교, 오간수교 수변무대, 삼일…

경찰청 차장에 유재성 경찰청 형사국장(59·경찰대 5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에 박성주 광주경찰청장(59·경찰대 5기)이 각각 내정됐다. 이재명 정부의 첫 경찰 고위직 인사다. 29일 경찰청은 경찰 치안정감 승진 내정자 인사를 발표했다. 치안정감은 경찰청장인 치안총감 바로 아래 계…

지난해 육아휴직을 사용한 국가공무원 중 절반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인사혁신처 ‘2024년 국가공무원 인사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육아휴직을 쓴 중앙 부처 국가공무원은 총 1만4601명이다. 이 중 남성 육아휴직자가 7298명(50%)을 차지했다. 남성 육아휴직자 비율이 절반…

한국인들이 반려동물을 기르는 데 매달 평균 19만 원의 비용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려동물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 2년 새 반려동물 치료비는 두 배 이상으로 불어났다.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29일 내놓은 ‘2025 한국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반려인들이 매달 …

다음 달부터 고소득자 월 보험료가 최대 1만8000원 인상된다. 국민연금 보험료 산정 기준이 되는 월 기준소득금액 상·하한액이 조정되면서다. 회사와 절반씩 부담하는 직장 가입자의 부담은 월 최대 9000원 늘게 된다. 29일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올 7월부터 국민연금 기준…

지난해 건강보험 재정에서 지출한 의약품비가 27조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약을 타는 노인이 늘어난 게 주요 원인으로 풀이된다. 2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약국과 병원에서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의약품에 청구된 금액은 26조9897억 원이었다. 전년(…

30일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에 따르면 30일 전국의 낮 최고 기온은 27∼35도로 예보됐다. 이날 서울은 한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고 체감온도는 32도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폭염특보가 발효된 남부 지방과 일부 충청권,…

16일 오후 인천 서구 검단의 한 사거리. 차량용 신호등은 빨간불, 보행자 신호등은 녹색불인데 대형 화물차가 일시정지도 안 하고 ‘쓱’ 비보호 우회전을 했다. 그러자 뒤에 따라오던 다른 대형 화물차 한 대도 똑같이 일시정지를 하지 않고 우회전을 했다. 15분 뒤에 나타난 또 다른 화물…

26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3공구 더 샵 마스터뷰 아파트 21블록과 22블록 사이에 있는 국제학교용지 F18 블록. 이 용지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기점역과 인접하고 있지만 펜스로 둘러싸인 채 잡초만 무성하게 올라와 있었다. 21블록에 사는 주부 이모 씨(44)는 …
서울시 첫 자율주행 마을버스가 동작구에서 운행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30일부터 ‘지역동행 자율주행버스’를 동작구에서 운행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그간 서울시는 심야 자율주행버스,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등을 운행해 왔는데, 마을버스 운행 구간에 자율주행버스가 투입되는 건 처음이다.…
경기도는 물향기수목원에 이끼원을 조성해 개방했다고 29일 밝혔다. 2006년 오산시 수청동에 문을 연 물향기수목원은 현재 25개 주제원에 식물 2006종이 전시돼 있고, 한 해 35만 명이 찾는다. 이끼원은 약 900㎡ 규모에 기존 굴곡진 토양 바닥 면을 최대한 이용해 자연스러운 형태…

29일 오후 경기 안성시 안성팜랜드에 만개한 해바라기 밭을 시민들이 거닐며 휴일을 만끽하고 있다.
세계도시정상회의에서 출산에 따라 거주 기간이 늘어나는 신혼부부 주택 등 서울시의 주요 주택 공급 정책이 소개된다. 29일 서울시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2025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에서 서울의 주택 공급 정책을 알리기 위해 30일(이하 현지 시간)부터 다음 달 7일까지 6…